보은의 3년.. 21세기 창가학회 발전 방향에 대한 숙론/숙의/토론/토의 거리는 쏟아지게 많다. 글로 표현하기가 머리 아프고 방대해서 귀찮을 뿐
1. 인간이 가진 ‘신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
‘부모’의 입장에서 ‘일가화락의 신심’을 실현시키기 위해, 부모가 가져야 할 자세는, 자녀<인간>에 대한 ‘신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것이다. 자녀가 신심을 할 권리는 있으나 신심을 해야 될 의무는 없다.
그것은 ‘자신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저 사람은 신심을 해야지만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신심만능주의/고정관념과 내 자녀가 ‘꼭 신심을 해야 돼’라는 강박/집착/욕심/강요가 아닌, ‘내 자녀<타인>가 신심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돼’라는, 자녀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완전한 수용/사랑<놓아 버림>’으로 비롯된 태도다.
완전한 수용으로 비롯된 태도는 마음이 닫힌 자녀에게 부모가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될 것이며, 그렇게 열린 마음은 자녀의 귀를 열게 할 것이다.
타인의 신뢰를 얻기란 그렇게 어렵고, 타인에게 신뢰를 잃는 것 또한 ‘한순간’이라고 하는데, 10년이 넘게 자신의 욕심으로 강요하며 자녀를 대했으면 그만큼 자녀가 열린 마음을 가지기엔 쉽지 않을 것이다.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자녀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큰 ‘성불의 인연’일 수밖에 없을 것이고, 자녀가 신심을 하기 원한다면, 원하는(절복을 바라는) 주체자<부모> 쪽이 바뀌는 것이 맞다.
2.마음의 닫혀 신심을 안 한다고 선언한 멤버와 자녀에게 신심을 시키고 싶은 부모가 있는 간부 – 먼저 멤버(신심을 거부하는 자녀)를 만나려고 하기 보다 연고자<부모(자녀가 신심을 하기 바라는 부모/간부)>와의 대화 추진: 이 문제에서는 소속과 권이 중요한 것이 아님. 부모가 다른 소속이어도 멤버의 ‘연고자’라는 부분이 중요.
3. 나의 자녀는 신심을 시키고 싶지 않길 바라는 부모의 경우 - 이것은 인간의 심신체계와 뇌 과학, 신경과학, 심리 등을 모르는 상태에서 부모 세대들이 과거에 너무 ‘힘들게’ 신심을 접해서 그렇다. (편도체 과활성화로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문제, 남을 위한 삶에 치우쳐 나를 잃어가는 문제<주체성 상실> , 리얼리티 트랜서핑 관점으로 말하면 과한 서원은 '중요성'이 높고 과한 '내부 의도'로 인한 '잉여포텐셜'로 균형력이 깨지는 문제)
4. 형식적 좌담회/회합 혁명 관련
- 간부 중심의 회합이 아닌 회우 중심의 회합.
- 회합식순을 준비하는 데 급급한 것이 아닌 회합을 만드는 식순자들의 성장과 상쾌한 도전 중심으로 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 청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도 중요하나, 회합을 만드는 것은 인간.
- 거점좌담회나 일대일 좌담회가 아닌 경우는 좌담회라는 표현 자체를 자제하는 것도 필요.
- 실험증명좌담회 느낌처럼 각자의 인간혁명을 생활의 중심으로 행복대화 식순에 이야기 하는 것을 추진.
- 좌담회가 ‘질문회’로 개최됐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학회에서 쓰는 수많은 단어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정의가 다르고 표현이 다르다는 문제가 있음. 그러므로 ‘통합’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
5. 신심의 본질(법근본, 홀로서는 신심, 의정불이)의 삶
(역할동 개념 도입: ‘아래’에서 ‘위’로) - 상위 간부를 절복하는 것, 역직/지역/소속/부/나이/성별을 뛰어 넘는 경애
먼저 연락하고, 조직 얘기보다는 근황토크 하기.
6. 자신(상위 간부)을 따르지 않는 (하위)간부들에 대한 태도 혁명: 간부가 아닌 회우<광포에 대한 원이 없는 사람>라는 마음으로 대하라 – 한사람의 무명에 대한 각개격파로, 사람마다 어떻게 하면 원이 생길지 연구하는 것. 애초에 화나는 것 자체가 타인의 행복을 사심 없이 바라는 마음보다 타인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이기 때문이라고 보기 때문에.
7. 신을 명확히 하고 행을 실천시키는 것에 대한 문제 - 기심의 불성이라는 개념이 와닿지 않는 문제의 해결, 가능성을 믿는 문제, 확신을 갖는 문제.
신앙의 대상<어본존, 생명, 무아, 공, 관찰자 의식 등>을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통해 신에 접속하는 것. 믿음의 상태를 구분할 줄 아는 것에 대한 부분, 신이 없으면 공덕이 없다는 것을 근본으로 여기는 것
8. 형식적 (지부) 협의에 대한 혁명 – 근황토크부터 해서 긴장을 풀고 4부의 장들 간 유대를 쌓기
- 저자·역자 소개 (4쪽)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6쪽) - 헌사 (12쪽) - 추천사 (13쪽) - 차례 (17쪽)
PART 1. 다람쥐 쳇바퀴 위의 삶 (19쪽) CHAPTER 1. 디지털 세계의 석기시대 생리학 (20쪽) 1) 그냥 참고 견디며 계속 밀어불여라 (21쪽) - 디폴트 반응 (22쪽) 2) 이 책의 목표 (24쪽) - MMFT(‘엠피트’라 발음) (25쪽) - 글쓴이 이야기 (29쪽) - 비교 심리 (31쪽) - 스트레스 각성에 대한 ‘인내의 창’ 개념(외부 자극을 견딜 수 있는 범위) (32쪽) - 심신의 반란 상태, 심신의 동맹 상태 (33쪽) 3) 앞으로의 대화를 위한 준비 (33쪽) - 앞으로 함께 나아가기 전에 몇 가지 기본 정의와 원칙 공유 (33쪽) - 심신 체계 (33쪽) - 사고 뇌, 하향식 처리 방식 (34쪽) - 생존 뇌, 상향식 처리 방식, 신경지, 암묵적 기억 (34쪽) -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생존 뇌, 상향식 처리 (35쪽) - 사고 뇌와 생존 뇌는 함께 이른바 ‘마음(mind)’을 구성 (35쪽) - 자각(awareness)은 사고 뇌에 속하지도 않고 생존 뇌에 속하지도 않는다 (35쪽) - 자율신경계 (35쪽) - 스트레스, 스트레스 각성, 스트레스 활성화 (36쪽) - 내적 균형, 생체 적응, 완전한 회복 (36쪽) - 트라우마, 스트레스를 받는 동안 무기력하거나 통제력이 부족하다고 인식하면 (36쪽) - 과거 삶에서 경험한 트라우마 사건과 관련된 단서나 촉발 요인이 포함된 경우 (36쪽) - 조절 장애, 생체 적응 부하 (37쪽) - 대처 전략 (37쪽) - 당신의 삶에서 이런 역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38쪽) -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연속선상에 있다 (38쪽) - 스트레스가 심한 사무직 근로자가 받는 영향은 PTSD에 시달리는 참전 용사가 받는 영향과 유사 (38쪽) - 연속선상에서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는 우리 심신 체계가 현재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깊은 관련, 스스로 느끼는 주체성 (38쪽) - MMFT의 목표, 지혜와 용기, 미시적 수준, 거시적 수준 (39쪽) 4) 다람쥐 쳇바퀴 위의 삶 (39쪽) - 오늘날 미국은 가장 폭력적이고 스트레스가 심하며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국가 (40쪽) - 미국 성인 약 25퍼센트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 (41쪽) - 불안과 우울증이 증가하는 원인, 과거 인간 환경과 현대 생활 방식 간의 진화적 불일치 (44쪽) - 상징적인 위협 (45쪽) - 투쟁-도피 반응 (46쪽) - 효과적 의사 결정 (47쪽) 5) 인내의 창을 넓히자 (48쪽) - 인간의 가장 훌륭하고 독특한 자질 (49쪽) - 무시(오버라이드), 선택을 장악(하이재킹) (49쪽) - 내면의 지혜 즉 직관력 (49쪽) - 인내의 창이 넓었던 사람들도 (50쪽) -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노력 (50쪽) - 감정, 신체감각, 몸의 욕구와 한계를 구획화하고 억압하려는 ‘사고 뇌 오버라이드(무시)’ (51쪽) - 감정과 고통에 따라 결정을 내리고 충동적이고 반작용적 선택을 하는 ‘생존 뇌 하이재킹(장악)’ (51쪽) - 리프레이밍 (51쪽) -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대립 관계 (52쪽) - 사고 뇌와 생존 뇌의 협력 관계 (52쪽)
CHAPTER 2. 우리는 어떻게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의 연속성을 무시하는가 (53쪽) -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기 위해 무리한 운동에 의존 (55쪽) - 플래시백(flashback) (56쪽) 1) 스트레스 등급 매기기 (57쪽) - 사고뇌의 습관 (58쪽) - 그릿(grit) (59쪽) - 트라우마의 보편적 특징, 해리, 다양하게 방법으로 표현되는 해리 (59쪽) 2)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의 연속성이 무시되는 현실 (60쪽) -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분류하는 사고 뇌 (60쪽) - 트라우마 재연 현상 (61쪽) - 외상성 스트레스 (66쪽) - 마이크로어그레션(일상생활에서 이뤄지는 미묘한 공격) (67쪽) 3) 트라우마 부인하기 (70쪽) - 동일시 (71쪽) - 내재화, 내재화 장애 (74쪽) - 외현화, 외현적 장애 (75쪽) - 신체화 과정 (76쪽) 4) 시장, 슈퍼히어로, 현대 과학 (77쪽) - 시장 외부효과 (78쪽) 5) 오로지 나 혼자 (82쪽) - 사고 뇌 중심 기법에 기반을 둔 기법, 조절 장애나 부정적 감정을 줄이는 데 효과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대립 관계 악화 (83쪽) - 생존 뇌가 행동을 장악하면 (84쪽) - 자아상 (84쪽) - 습관적 전략, 적응적 전략 (85쪽) - 자기 이해 (86쪽)
PART 2. 인내의 창을 둘러싼 과학 (87쪽) CHAPTER 3. 심신 체계의 그랜드캐니언: 신경가소성과 후생유전학 (88쪽) 1) 신경가소성: 심신 체계의 그랜드캐니언 형성 (91쪽) - 신경가소성 (91쪽) - 협곡 (94쪽) - 신경가소성 요약 (94쪽) - 유해한 방향 (95쪽) - 유익한 방향, 내수용 감각(interoception)(신체감각의 자각) (96쪽) - 마음챙김 (96쪽) - 자발적 운동 (96쪽) 2) 그랜드캐니언의 신경가소적 결과 (97쪽) - 자동조종(autopilot) 모드 (97쪽) - 딴생각(mind-wandering), 돌발 퀴즈 (98쪽) - 멀티태스킹 (100쪽) 3) 후생유전학: 그랜드캐니언이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103쪽) - 대식세포 (105쪽) - 사이토카인 (106쪽) - 만성 염증 (106쪽) - 유산소운동 (108쪽) - 마음챙김 명상 (109쪽) - 텔로미어 (109쪽) 4) 구조 vs 미시적 수준의 주체성 (110쪽) - 우리가 진정으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언제, 어디에, 어떻게 주의를 둘 것인지, 즉 주의를 의식적으로 돌리는지 여부 뿐 (111쪽)
CHAPTER 4.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겪는 동안의 신체 (113쪽) - 계속 읽어가기 전에 지금부터 성찰적 글쓰기 연습 (113쪽) - 비판단적 호기심 (114쪽) 1) (안)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115쪽) - 걱정 (115쪽) - 만약 …라면?(what if) (116쪽) - 불안감 (116쪽) 2)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118쪽) - 스트레스 방정식 (그림 4.1) (119쪽) 3) 스트레스 각성의 작동 방식 (124쪽) 4) 인간의 방어체계: 신경계와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 (128쪽) - 인간의 3단계 방어 체계 (131쪽) - 사회참여 체계 (131쪽) - 투쟁-도피 반응 (131쪽) - 동결 반응 (132쪽) - 생존 뇌의 신경지에서 안전하다고 인식할 때 인내의 창 안에 머문다 (132쪽) - 옥시토신, 사회적 유대감 호르몬, 신경계 안녕 모드, 장기 프로젝트(소화·배설·휴식·회복·섹스·성장·조직 수선) (132쪽) - 바소프레신(소화·배설·생식 억제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 신경계 방어 모드 (132쪽) - 부교감신경계가 미주신경의 두 갈래를 사용 (133쪽) - 배 쪽 부교감신경계, 심혈관계의 미주신경 브레이크, 심장박동변이도(HRV) (133쪽) - 신경지에서 안전과 위협을 감지할 때 자율신경계의 갈래와 기능 (표 4.1) (134쪽) - 교감신경계 각성은 투쟁-도피 반응 (137쪽) - 동결 상태 (140쪽) 5) 생존 뇌는 어떤 방어 전략을 선택할까? (141쪽) - 기본 반응 체계의 일부는 초년기 사회적 환경에서 유래 (143쪽) - 많은 남자들이 투쟁 스펙트럼의 전략에 의존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143쪽) - 사고 뇌 중심의 기법과 치료가 항상 불완전한 이유 (144쪽)
CHAPTER 5.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겪는 동안의 뇌 (145쪽) - 해병대 상병 훌리오 이야기, 동결 반응 (145쪽) 1) 스트레스를 겪는 동안의 생존 뇌 (149쪽) - 신경지, 시스템 1 사고, 상향식 처리, 감정과 신체감각을 유발 (149쪽) - 생존 뇌의 학습 체계, 시스템 1 학습, 암묵적 학습, 암묵적 기억 (150쪽) 2) 스트레스를 겪는 동안의 사고 뇌 (153쪽) - 전두엽 피질, 시스템 2 사고, 하향식 처리, 실행 기능(executive functioning) 담당, 의식적인 의사 결정 지원, 의지력 (153쪽) - 실행 기능은 은행의 신용과도 같다 (153쪽) - ‘차가운’ 인지 과제, ‘뜨거운’ 조절 과제 (154쪽) - 사고 뇌가 상황을 이해하는 방식은 스트레스와 감정에 의해 편향될 것 (154쪽) - 사고 뇌의 학습 체계, 의식적 학습, 시스템 2 학습, 해마, 명시적·서술적 기억 (155쪽) - 스트레스 각성과 사고 뇌의 저하 (157쪽) 3) 인내의 창은 사고 뇌와 생존 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158쪽) - 사고 뇌의 기능은 유스트레스에 의해 강화된다 (158쪽) - 여키스-도슨 곡선 (그림 5.1) (159쪽) -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대립 관계, 사고 뇌의 저하된 기능, 생존 뇌 하이재킹, 사고 뇌 오버라이드 (162쪽) 4) 트라우마를 겪는 동안의 생존 뇌 (163쪽) - 암묵적 기억 체계 손상 (163쪽) - 실패한 방어 전략에 크게 의존 (164쪽) - 생존 뇌는 완전한 회복을 경험할 때까지 디폴트 프로그래밍에 계속 의존할 것 (165쪽) - 트라우마와 관련된 어떤 단서에든 지나치게 민감해진다는 것 (166쪽) - 기억 캡슐, 플래시백 (166쪽) - 트라우마 사건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생존 뇌의 믿음을 보여주는 증상 (167쪽) - 점화(kindling) (167쪽) 5) 트라무아를 겪는 동안의 사고 뇌 (169쪽) - 대립 관계 심화, 완전한 회복을 가로막는 또 하나의 장애물 (169쪽) - 생존 뇌(편도체)에서 사고 뇌(전전두엽 피질)로 가는 신경 회로가 더 많고 더 크다 (169쪽) - 공포 소거(fear extinction), 트라무아 소거(trauma extinction) (169쪽) - 사고 뇌의 행동 방침 (170쪽) - 양 뇌의 이해의 불일치 (170쪽) - 사고 뇌 오버라이드(억압, 구획화, 그냥 참고 견디며 계속 밀어붙이기, 이 악물고 버티기 등), ‘우리의 머릿속에서’ 살아갈 때도 (172쪽) - 사고 뇌 중심 기법, 인내의 창 안에서 상향식 처리와 통합되지 않으면 생존 뇌는 오염된 암묵적 기억 체계 업데이트를 못한다 (172쪽) - 생존 뇌 하이재킹(플래시백, 악몽, 키보드 구토, 다른 조절 장애 증상 등) (173쪽) - 사고 뇌과 생존 뇌의 회복 시도를 좌절시킬 때마다 생존 뇌는 조절 장애 증상을 악화한다 (173쪽) - 학습된 무기력 (174쪽) - 비판단적 호기심 (174쪽)
CHAPTER 6. 부모와 애착 유형 (176쪽) 1) 인내의 창의 최초 배선 (178쪽) - 전두엽(언어·실행 기능·추론·사고 등의 사고 뇌 기능을 제어) (178쪽) - 두정엽(감각 자극·공간 인식·장기에서 생존 뇌로 거꾸로 피드백을 보내는 ‘내장 구심성 체계’의 정보를 통합) (178쪽) - 우리는 인간의 방어 체계를 역순으로 발달시킨다 (178쪽) - 2차 방어선(교감신경계, 투쟁-도피 반응) (178쪽) - 3차 방어선(등 쪽 부교감신경계, 동결 반응) (178쪽) - 1차 방어선(배 쪽 부교감신경계, 사회참여) (178쪽) - 배앓이 (179쪽) - 아기의 수유기, 인생 초년기에 맺은 긍정적인 유대감 (179쪽) - 1차 방어선의 세 가지 측면(자기 조절·회복·사회 참여)을 향한 학습 궤도의 출발점 (179쪽) - 아기의 배 쪽 부교감신경계 회로 발달 방해(조산·질병·방치·학대) (특히 30주 이전에 태어난 미숙아) (179쪽) 2) ‘충분히 좋은’ 부모와의 안정 애착 (180쪽) - 1차 방어선을 구성하는 온갖 능력(사회참여·애착·미주신경 브레이크·스트레스 각성 후 회복 등) (180쪽) - 애착 이론 (181쪽) - 애착 유형 변화·발전 (182쪽) - 정서적 소통 패턴 (183쪽) - 관계 전략 (183쪽) - 안전 기지 (183쪽) - 보듬어주는 환경(holding environment) (183쪽) - 일관된 반응 (184쪽) - “충분히 좋은(good enough)” 부모 (185쪽) - 상호작용적 회복(interactive repair) (185쪽) - 주체성, 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본인이 느끼는 방식과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반응하는 방식을 모두 바꿀 수 있다는 감각 (186쪽) 3) 불안정 애착 유형의 배선 (187쪽) - 네 가지 일반적 사실 (187쪽) - 신경생물학적으로 누군가에게 애착을 느끼도록 설계돼 있다 (187쪽) - 부모도 한때는 유아였고 아이였다, 경험적 연구, 실험적 연구 (187쪽) - 애착 유형은 아이의 기질, 성별, 출생 순서보다 부모의 감수성 및 조율 능력과 더 밀접하게 관련 (188쪽) - 스트레스 각성은 전염성이 있다 (189쪽) 4) 불안정 애착의 놀라운 적응력 (191쪽) (1) 불안정 회피 애착 (192쪽) - 유아들은 신체적·정서적 유대를 적극적으로 좌절시키는 엄마(또는 주 양육자)가 있을 때 (192쪽) - 비활성화 전략(deactivaing strategy), 분리 고통, 지속적 교감신경계 활성화 암시 (192쪽) - 지배적 관계 전략 (193쪽) - 거리 두기 전략 (193쪽) - 등 쪽 부교감신경계와 관련된 전략(사회적 침잠·시선 접촉 및 감정 표현 부족·동결 스펙트럼 반응) (194쪽) (2) 불안정 불안 애착 (195쪽) (3) 불안정 혼란 애착 (198쪽) 5) 연결되도록 배선되다 (201쪽) - 징후 자각 (202쪽) - 배 쪽 부교감신경계의 능력과 애착 유형 (202쪽) - 내재화 장애, 외현화 장애 (203쪽)
CHAPTER 7. 아동기 역경 (206쪽) 1) 인내의 창을 좁히는 세 가지 경로 (207쪽) - 생체 적응이 제대로 기능하면 (207쪽) -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의미, 이번 장이 중요한 이유 (208쪽) 2) 인내의 창을 좁히는 첫 번째 경로 (209쪽) - 스트레스 각성은 전염성이 있다 (209쪽) -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에 지워지지 않는 패턴 (210쪽) - 안정 애착과 관련된 행동, 강력한 정서 조절 기술, 부부간 또는 자녀들과의 긍정적 상호 작용, 적응적 정서 조절 기술 (211쪽) - 홀로코스트(나치 독일에 의해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 (211쪽) - 글쓴이 가족사 (211쪽) - 세대 간의 대물림 (214쪽) 3) 불운한 아동기 경험(ACE) (215쪽) - 스트레스와 트라우마가 세대 간에 전수되기 위한 결정적 상관 요인 (215쪽) - 신체적·성적·정서적 학대 또는 신체적·정서적 방임, 가정 폭력에의 노출, 부모의 정신 질환, 중독, 수감, 별거나 이혼 등 (215쪽) 4) 아동기 역경은 왜 그토록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219쪽) - HPA 축 조절 장애 (222쪽) - 만성 염증, 대식 세포, 미세아교세포 (222쪽) - 코르티솔 분비 (223쪽) - 도파민 시스템 (223쪽) - 우울증의 대표증상, 무능력과 무관심 (225쪽) - 학습된 무기력 (225쪽) - 엔도르핀, 내인성 오피오이드 시스템 조절 장애 (226쪽) - 트라우마 재연 (227쪽) - 아드레날린 정키 (228쪽) 5) 아동기 역경의 영향 (229쪽) 6) 아동기 역경 이후 대처 (231쪽) - 내부 자원·외부 자원, 내부 도구·외부 도구 (232쪽) - 사고 뇌 미성숙, 하향식 자기 조절 능력, 추론 능력, 조망 수용 능력 (232쪽) - 대처 전략 (234쪽) - 다른 전략을 선택하려는 의도적 노력 (234쪽) - 모든 대처 전략의 한 가지 공통점 (235쪽) 7) 인내의 창이 좁은 생존자 (235쪽) - 자기 제한적 믿음·감정 (237쪽) - 지혜와 용기 (237쪽) - 현재의 좁은 인내의 창 안에 넓은 인내의 창이 내재돼 있을 가능성 (237쪽) -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238쪽) - 인내의 창을 좁히는 불운한 아동기 경험 (표 7.1) (238쪽) - ACE 설문 조사 (239쪽)
CHAPTER 8. 쇼크 트라우마 (240쪽) - 사고 뇌는 스트레스 받지 않더라도 생존 뇌는 어떨지 (241쪽) 1) 인내의 창이 좁아지는 두 번째 경로 (243쪽) - 생존 뇌와 만성 통증 (243쪽) 2) 우리는 지금까지 형성해온 심신 체계로 인생을 맞이한다 (245쪽) - 제4차 중동전쟁 (245쪽) - 보병 이야기 (250쪽) - 동결 증상 (251쪽) - 대처 습관, 대처 패턴 (252쪽) 3) 과거의 만성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현재 쇼크 트라우마 대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252쪽) - 동결 반응 (254쪽) - 채찍 증후군 (254쪽) - 트라우마는 사건 안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심신체계 안에 존재한다 (255쪽) - 외부 자원, 내부 자원 (257쪽) 4) 티핑 포인트로서의 쇼크 트라우마 (258쪽) - 티핑 포인트, 쇼크 트라우마가 발생하기에 완벽한 조건 (259쪽) - 쇼크 트라우마는 회복의 티핑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259쪽) -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259쪽)
CHAPTER 9. 일상생활 (261쪽) 1) 인내의 창이 좁아지는 세 번째 경로 (264쪽) 2) 잠이 부족한 미국인 (265쪽) - 잘못된 인식 (266쪽) - 졸음운전과 음주운전 (268쪽) - 수면 부족과 실행 기능 손상 (269쪽) - 만성 수면 부족 (271쪽) - 미주신경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배 쪽 부교감신경계 (272쪽) - 심작 박동 변이도(HRV) (272쪽) 3) 직장 내 만성 스트레스와 관계 트라우마 (274쪽) - 일 중독자 (275쪽) - 진정으로 회복하기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 (278쪽) - 필멸성의 염려 (279쪽) - 의사 결정의 재량권 (280쪽) - 개방된 사무 공간 (280쪽) - 감정 노동 (281쪽) - 표면 행위 (282쪽) 4) 직장 밖에서의 만성 스트레스와 관계 트라우마 (283쪽) - 안전 기지 (284쪽) - 대사증후군 (284쪽) - 사회적 접촉이 부족한 사람 (284쪽) - 사회적 유대 (295쪽) 5) 스트레스 반응 주기 (285쪽) - 리프레이밍 (286쪽) - 회복 조치를 취하라는 신호 (287쪽) - 대처 습관과 문화적 규범과 관행 (287쪽) - 만성 스트레스로 인내의 창이 좁아지면 생기는 몇 가지 악순환 (289쪽) - 타성과 주체성 (291쪽) - 재생 (291쪽) -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292쪽)
CHAPTER 10. 과잉 각성/과소 각성 (293쪽) - 사고 뇌의 이해,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관계 형성, 인내의 창을 넓히는 첫 단계 (294쪽) 1) 인내의 창이 좁아지는 세 가지 경로 (294쪽) (요약) - 적절한 회복이 없으면 스트레스 각성 계속 활성화, 생체 적응 정지, 즉각적 생존 욕구, 장기적 욕구, 생체 적응 부하 누적 (294쪽) 2) 인내의 창을 벗어난 자신 발견하기 (295쪽) - 스트레스 역치, 우리를 인내의 창 밖으로 내모는 요인을 설명하는 또 다른 방식 (295쪽) - 스트레스 역치를 초과하면 따르는 네 가지 공통 결과 (295쪽) - 사고 뇌 기능 저하, 분노 조절 장애 (296쪽) - 스트레스 역치 (그림 10.1), 인내의 창 넓이는 기준치와 역치 사이의 공간 (296쪽) - 아무리 ‘경미한’ 스트레스에도 3차 방어선(등 쪽 부교감신경계, 동결)로 후퇴할 가능성 (297쪽) - 여키스-도슨 곡선 (그림 10.2), 유스트레스(‘좋은’ 스트레스), 동결 상태, 디스트레스(높은 스트레스 각성 수준을 의미) (297쪽) -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대립 관계 영역으로 이동, 신경지 결함, 사고 뇌 기능 손상, 사회참여 능력 손상 (298쪽) - 생존 뇌 하이재킹, 디폴트 프로그래밍 (298쪽) - 사고 뇌 오버라이드, 스트레스 반응 주기 습관, 부적응적 대처 방식, 자동조종 모드 (299쪽) 3) 조절 장애 (300쪽) - 생체 적응이 뇌, 자율신경계, 면역계, 내분비계(특히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하는 HPA 축)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뤄진다 (300쪽) - ‘무관한’ 진단 (301쪽) - 심신의 스트레스 스펙트럼 질환, 공통적 기원 (301쪽) - 공통적 스트레스 관련 질환과 장애 (표 10.1) (302쪽) - 조절 장애의 세 가지 패턴 (302쪽) - 과잉 각성, 과잉 각성 상태에서 심신 체계의 디폴트 반응, HPA 축, 과잉 활동 (303쪽) - 과잉 각성과 관련된 증상 (303쪽) - 과잉 각성 상태와 관련된 행동 (303쪽) - 과잉 각성은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군에서 가장 일반적인 조절 장애 패턴 (303쪽) - 과소 각성 상태에서 심신 체계의 디폴트 반응, 동결 스펙트럼 (304쪽) - 과소 각성과 관련된 증상 (304쪽) - 과소 각성과 관련된 행동 (305쪽) - 과잉 각성과 과소 각성을 진자처럼 오가는 패턴 (305쪽) - 과민성대장증후군, 수면장애, 양극성 장애 (305쪽) - 복합 외상(complex trauma) (306쪽) - PTSD의 전형적인 과잉 각성 증상들 (306쪽) - 적절한 회복이나 치료 없이 시간이 지나면 (306쪽) - 코르티솔 분비가 부족할 때 생기는 질환 (306쪽) - 가벼운 조절 장애 (307쪽) - 유념해야 할 한 가지 유용한 기준 (307쪽) - 극단적 행동은 극심한 조절 장애의 특징 (307쪽) - 조절 장애는 심신 체계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지은이는 증상을 다섯 가지 범주로 분류 (308쪽) - 조절 장애의 생리학적 증상 (표 10.2) (308쪽) - 조절 장애의 인지적 증상 (표 10.3) (309쪽) - 반추 (309쪽) - 조절 장애의 정서적 증상 (표 10.4) (309쪽) - 조절 장애의 정신적 증상 (표 10.5) (310쪽) - 조절 장애의 행동적 증상 (표 10.6) (310쪽) - 조절 장애가 발생하는 것, 만성화되거나 불능화되는 경우 (311쪽) 4) 사람이 연어와 같을 때 (311쪽) - 자연에서 가장 놀라운 생체 적응 부하의 예, 연어, 면역계 (311쪽) - 인간이 연어와 같은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숱한 경로, 기적처럼 느껴질 정도 (312쪽) 5) 돌아온 스트레스 방정식: 사람이 연어처럼 살 필요는 없다 (313쪽) - 성찰적 글쓰기 실습의 목표, 사고 뇌의 평가, 스트레스와 조절 장애를 평가절하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 것 (314쪽) - 두 번째 성찰 과제, 조절 장애 증상 목록 작성 (314쪽) - 세 번째 성찰 과제, 스트레스 요인 목록 검토 (315쪽) - 한 번 더 설명하는 스트레스 방정식 (그림 10.3), 스트레스 요인 목록을 스트레스 방정식 관점에서 검토 (316쪽) - 성찰과 검토 과정의 목표 (316쪽) - 수면 부족과 주체감 (316쪽) - 지금 당장은 궁극적 변화 촉진을 위해, 지혜와 용기, 전사의 자질에 의존 (317쪽) - 적응적인 대처 전략 개발은 만성 스트레스 요인을 다루는 데 중요 (319쪽)
PART 3. 인내의 창을 넓혀라 (321쪽) (주체성 접근, 유지) CHAPTER 11. 전사의 전통 (322쪽) - MMFT의 목표, 주체성 찾기와 선택권 접근 역량 구축 (322쪽) -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 두 가지 조건,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 관계, 완전한 회복 (322-323쪽) 1) 스트레스 면역 훈련 (323쪽) (스트레스 속에서의 업무 수행, 회복에 초점 필요) - 스트레스가 심한 조직, 고신뢰 조직(High Reliability Organization, HRO) (323쪽) - 스트레스 면역 훈련(Stress Inoculation training, SIT) (323쪽) - SIT의 두 가지 목표 (325쪽) - SIT의 몇 가지 단점 (326쪽) - 높은 스트레스 각성 수준, 자기 인식 (327쪽) - 적당한 각성 수준과 사고 뇌 기능 (327쪽) - 시간에 쫓기는 SIT와 수면 부족 (328쪽) - 회복탄력성 (328쪽) - 대부분의 SIT는 회복이 아니라 스트레스 받는 동안의 업무 수행에만 초점, 그릿과 일맥상통 (328쪽) - 작업 기억 (329쪽) - 스트레스 각성이 높은 수준에서, 즉 인내의 창 밖에서 훈련하는 것이 문제는 아니다 (329쪽) - 문제는 회복에 초점을 두지 않는 데서 발생 (329쪽) 2) 영역일반 훈련: 더 높은 가성비 (330쪽) (주체성 접근하는 방법 중 다른 원리) - 영역일반 훈련(domain-general training), 영역일반 훈련의 목표 (330쪽) - SIT를 비롯한 대부분의 기술 훈련 패러다임, 영역특수 학습(domain-specific learning) 원리 (330쪽) - 영역일반 학습의 바탕이 되는 진화적 목적 (331쪽) - 영역일반 학습 패러다임, 영역특수 학습 패러다임 (331쪽) - 다양한 뇌 훈련 프로그램, 상충(trade-off) 효과 (332쪽) - 영역일반 학습을 제공하는 첫 번째 형태의 정신 훈련, 신체 기술을 시각화 (333쪽) - 두 가지 형태의 마음챙김 명상(초점 주의, 개방적 관찰) (333쪽) - 초점 주의(focused attention) 기법, 주의 통제력 (333쪽) - 개방적 관찰(open monitoring) 기법, 초점 주의 기법으로 먼저 주의를 확고히 통제하기 전에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 (334쪽) - 효과 입증 (334쪽) - 영역일반 훈련 요법의 세 가지 특징 (334쪽) - 추상적인 수준에서 학습: 다른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을 이해 (334쪽) - 체화된 학습, 시각화, 신체적 과정 활성화 (335쪽) - 최적의 수행 영역인 적당한 스트레스 각성 (334쪽) - 마인드 피트니스 훈련에는 추가 이점이 따른다 (336쪽) - 최초의 영역일반 훈련 요법은 수단적인 양육 (336쪽) - 영역일반 기술, 뇌의 주의 통제 과정 (336쪽) - 영역일반 훈련의 세 가지 특징 (337쪽) - 추상적 기술 개발 유도, 적당한 스트레스 각성, 모방을 통한 배움, 대체 가능성 (337쪽) - 영역일반 훈련을 통한 정서 지능 기술 학습 (337쪽) - 영역특수 훈련을 통한 관습과 규범 학습 (337쪽) - 조직들이 영역특수 교육을 선호하는 중요한 이유 (338쪽) 3) 전사의 전통 (339쪽) - '전사'라는 용어에 결부하는 본질적 특성 (339쪽) - 지혜와 용기는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일관되게 손꼽힌다 (341쪽) - 전사의 전통에서 규정하는 지혜와 용기 (341쪽) - 전사의 전통의 목표, 내적 자제력, 폭력성을 효과적으로 사용 (341쪽) 4) 숙련에 이르는 꾸준한 연습 (342쪽) - 모든 전사의 전통의 세 가지 특성 (342쪽) - 극기, 단련, 수양 (343쪽) - 역행, 특정 성취를 위해 강박적으로 노력할수록 결과에 연연 (344쪽) - 꾸준히 연습하는 행위 자체, 전사의 목표 (344쪽) 5) 대체 가능한 자질의 훈련 (344쪽) - 전사의 전통이 지닌 또 다른 목표, 심신 체계의 기본 자질 육성 (344쪽) - 웨이트트레이닝, 대체 가능한 자질 (344쪽) - 과녁을 맞히는 것이 선택될 수 있어도 추구되진 않는다 (345쩍) - 손자병법 (345쪽) 6) 지혜와 용기의 결합 (346쪽) - 지혜, 객관적인 이해, 편견 없는 관찰, 비판단적 호기심 (346쪽) - 내면의 반응을 억지로 밀어낸다면, 사고 뇌의 실행 기능 고갈 (347쪽) - 용기 (348쪽) - 전사의 용기, 현실을 바꾸기 이전에, 머무는 것, 받아들이는 것, 마주하는 것 (348쪽) - 현재에 존재하며 현재의 상황을 활용하는 쪽을 선택 반복, 용기의 핵심 (349쪽) - 당시로서는 옳은 선택이었다고 믿도록 우리를 지지 (350쪽) - 때로는 잠시 멈춰 서서, 재정비, 내부와 외부 자원 (351쪽) 7) 전사 정신의 훈련 (351쪽) - 성격은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351쪽) - MMFT, 두 가지 대체 가능한 기술, 주의 통제력, 도전적 경험에 대한 내성 (352쪽) - 어떤 순간에든 지혜를 발휘하려면, 어떤 순간에든 용기를 북돋우려면 (353쪽) - 내면의 전사 (353쪽) - 영역일반 훈련 방식을 통해, 현재 순간에 임할 능력이 있다고 믿을 수 있다 (353쪽) - 이런 능력은 사고 뇌와 생존 뇌에게 동맹을 맺고 협력하라고 가르치는 데서 출발 (353쪽)
CHAPTER 12.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 (354쪽) -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 관계를 구축하려면 우리의 주의를 체계적인 방법으로 훈련 필요 (354쪽) - 생존 뇌는 감정과 신체감각을 통해 우리와 소통 (354쪽) - 내수용 자각(interoceptive awareness) (354쪽) - 내수용 감각은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 (355쪽) - 마음챙김만으로는 인내의 창이 좁은 사람들에게 역효과 발생 가능 (355쪽) 1) 내수용 자각 형성 (355쪽) - 자각 (355쪽) - 사고 뇌의 두 영역, 섬피질과 전대상피질은 내수용 감각에 중요한 역할, 배 쪽 부교감신경계 회로 접근에 관여 (355쪽) - 섬피질은 생체 적응에 중요한 역할 (356쪽) - 전대상피질은 감정을 조율, 감정 조절과 충동 통제에 중요한 역할 (356쪽) - 섬피질과 전대상피질은 생존 뇌 과정을 하향식으로 통제, 내수용 자각을 높임으로써 조절 루프의 기능 향상 (356쪽) - 내수용 자각 향상, 신체감각과 감각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 (356쪽) - 마음챙김(mindfulness), 알아차림 (356쪽) - 내수용 자각은 실행 기능과 다르게 작용 (357쪽) - 내수용 기능 손상 (357쪽) 2) 마음챙김 이상이 필요하다 (358쪽) - 내수용 기능이 손상됐을 때 신체감각과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면 생존 뇌에서 위협을 감지해 더 많은 스트레스를 활성화 가능 (358쪽) - 불행히도 인내의 창이 좁은 사람들에게는 마음챙김 연습 자체가 조절 장애를 악화할 위험 (360쪽) -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에서는 만성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한 조절 장애가 거의 확실히 존재 (362쪽) - 바디 스캔(body scan), 호흡 자각 (364쪽) - 점화, 미해결된 기억 캡슐 촉발, 상향식 홍수, 재트라우마 (365쪽) - 오버라이드 조건화, 무조건 참고 견디며 계속 밀어붙이는 것 (365쪽) - 완전히 회복해 인내의 창을 넓히려면 (366쪽) - 하향식 처리(사고 뇌)와 상향식 처리(생존 뇌)가 통합될 때만 가능 (366쪽) - 많은 사람에게는 호흡 감각이 거의 분명히 중립적이지 않다 (366쪽) - MMFT, 스트레스 각성 수준 평가, 안정감을 느끼게 도와주는 단서에 주의를 돌리는 법 배움 가능 (367쪽) - 그라운딩(grounding) (367쪽) 3) 마인드 피트니스 훈련이란? (368쪽) - MMFT는 두 계보, 마음챙김 훈련과 신체 기반 트라우마 치료에 바탕을 둔다 (368쪽) - 감각운동 심리치료, 트라우마 회복탄력성 모델 (368쪽) - MMFT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 (368쪽) - MMFT의 주된 초점, 거시적 수준과 미시적 수준에서 자기 조절 능력을 향상하는 것 (368쪽) - 핵심적 영역일반 기술, 주의 통제력, 도전적 경험에 대한 내성 (369쪽) - 주로 초점 주의 기법을 통해 길러지는 ‘주의 통제력’이란 (370쪽) - 초점 주의와 개방적 관찰 기법을 통해 길러지는 ‘도전적 경험에 대한 내성’이란 (370쪽) - 사고 뇌 오버라이드의 회피적 형태, '그냥 참고 견디는 것'과는 다르다 (370쪽) - 생존 뇌가 안전을 인지하고 스트레스 활성화에서 회복하도록 촉진하는 MMFT 연습 두 가지 (371쪽) - 접촉 지점 연습(Contact Points Exercise), 접지 및 해소 연습(Ground and Release Exercise)(이하 G&R 연습) (371쪽) - 심각한 조절 장애를 겪는다면, 신체 기반 트라우마 기법(감각운동 심리치료나 SE 등)을 훈련받은 치료사의 도움이 필수적 (371쪽) 4) MMFT 연구 결과 (372쪽) - 인지적 수행 능력 향상, 부정적 감정 조절 개선, 생리학적 자기 조절 및 회복탄력성 향상 (372쪽) - 혈액 내 신경펩티드 Y(NPY) (373쪽) - 더 넓은 인내의 창의 특징 (374쪽) - 심신체계가 기준치로 회복하면, 부교감신경계의 회복 기능 접근, 장기 프로젝트 (374쪽) - 인슐린유사성장인자(IGF-1), 편안한 잠을 잘 때 생성돼 조직 재생을 촉진, 면역 기능 향상, 건강 상태의 호전 (374쪽) 5) 마인드 피트니스 훈련 준비하기 (375쪽) - 자동조종 상태, 딴생각, 사고 뇌 습관을 알아차린다 (375쪽) - 주의를 기울이는 것과 생각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375쪽) - 자각, 사고 뇌 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이도록 훈련 (375쪽) - 디폴트 모드, 강력한 관성 (375쪽) - 정신적 협곡, 정신적 여과(mental filter) (376쪽) - MMFT 훈련을 시작할 때, 의식적 의도, 자기 규율, 꾸준한 연습 (376쪽) - MMFT 효과 '반증' (377쪽) - MMFT는 놀라울 만큼 도전적일 수 있다, 연습에 임하는 태도가 인내의 창을 넓히는 데 결정적 (377쪽) - MMFT에서 지향하는 태도, ‘비판단적 호기심’의 의미 (377쪽) - 회의주의는 주장에 대한 건강한 대응, 개방성을 유지하는 한 의문을 갖는 태도는 도움됨 (378쪽) - 시간 낭비라고 결정했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378쪽) - 직접적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 최선 (378쪽) - 개인 실험실에서 벌이는 실험처럼 (378쪽) - 과도한 노력 역시 해로울 수 있다 (378쪽) - ‘~가 되겠다’는 특정한 결과를 염두해 두고 임할 때 역효과가 날 수 있다 (378쪽) - 분투 (378쪽) - 역설, 어떤 것도 '달성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379쪽) - 전형적 궤도, '반짝 효과' (379쪽) - '후퇴 기간'의 역학은 생존 뇌의 상향식 처리와 관련 (380쪽) - 생존 뇌는 안전을 인지할 때마다 건강한 기준치를 회복하는 법을 심신 체계에 지시함, 그 과정에서 인내의 창이 넓어짐 (380쪽) - 후퇴 기간은 재조절과 회복 과정에서 결정적인 부분 (380쪽) - 중요한 것은 조절 장애를 비판단적으로 다루는 것 (381쪽) - 스트레스 각성이 증가하는 것을 알아차리면 접촉 지점으로 주의를 돌리자 (381쪽) - 신체 증상, 감정, 괴로운 생각에서 주의를 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 (381쪽) 6) 지금 바로 마인드 피트니스 훈련을 시작하는 방법 (381쪽) - 첫 번재 MMFT, 우리 몸과 주변 사이의 접촉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는 것 (381쪽) - 물리적 접촉 감각, 압력, 단단함, 부드러움, 열기, 시원함, 따끔따끔함, 저림, 땀, 축축함 (382쪽) - 신경가소적인 반복 동작 (383쪽) - 주의 방황 (383쪽) - 접촉 지점 연습의 목표는 단지 지금 이 순간 심신 체계의 상태를 아는 것 (384쪽) - 접촉 지점 연습은 MMFT의 첫 번째 연습으로 이렇게 하는 세 가지 이유 (384쪽) - ‘중립적인 접지 자극’에 주의를 집중해 생존 뇌에 안전하고 안정적이란 사실을 알려주게 된다 (384쪽)
CHAPTER 13. 회복을 통해 회복탄력성 기르기: 미시적 수준의 주체성1 (386쪽) - 시바견 클로이(Chloe) 이야기, 주머니쥐 (386쪽) 1) 몸을 사려서는 회복탄력성을 얻을 수 없다 (389쪽) - 배 쪽 부교감신경계(사회참여와 회복 기능을 제어)와 등 쪽 부교감신경계(방어 모드)는 동시에 활성화될 수 없다 (390쪽) - 오히려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 위협에 맞서 성공적으로 자신을 방어하고 살아남는 연습을 해볼 기회를 얻었다 (392쪽) - 성공적인 방어 전략의 암묵적 학습 축적, 미래의 위협적 경험에서 회복하는 회복탄력성을 증가시킨다 (392쪽) - 포유류가 인내의 창을 넓히는 효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과정 (392쪽) - 안정 애착의 안전 기지도 넓은 인내의 창을 배선하는 데 도움 (393쪽) - 완전한 회복을 통해 인내의 창 넓히기 (그림 13.1) (393쪽) -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경험 후 완전한 회복이 따를 때마다 안정 애착인 아이의 인내의 창은 넓어진다 (394쪽) - 완전한 회복 없이 안전지대 밖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탄력성이 떨어진다 (394쪽) - 부교감신경계의 회복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심신 체계는 스트레스를 멈추지 않고 계속 활성화하도록 조건화 (394쪽) - 10장에서 설명한, 완전한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음을 경고하는 ‘신호’ 역할 (네 가지의 공통 결과) (394쪽) - 불완전한 회복을 통해 인내의 창 좁히기 (그림 13.2) (396쪽) - 병아리 실험 (396쪽) - 도전을 경험하고 난 후에 완전히 회복하는 것은 생존에 이롭다 (397쪽) - 회복탄력성을 얻으려면 고난과 도전, 때로는 실패까지 경험해야 한다 (397쪽) 2) 트라우마 소거 (397쪽) - 사고 뇌와 생존 뇌 사이에 회복 과정을 방해하는 독특한 역학 (397쪽) - 의식적으로 회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주의를 돌림으로써 트라우마 소거를 촉진 (397쪽) - 트라우마 소거, 기존 기억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암묵적 기억’을 형성하는 식으로 이뤄짐 (398쪽) - 정향 행동 (399쪽) - 생존 뇌가 스스로 회복에 나설 만큼 충분히 안전하다고 느끼게 돕는 것 뿐 (399쪽) - ‘접지된 느낌’과 ‘안정감’ (399쪽) - 신경계의 해소 및 회복 신호 (표 13.1) (400쪽) - 플래시백의 작은 요소, 2차 스트레스 활성화 해소, 적정화(titration) (399-401쪽) - 이중 자각, ‘플래시백에 있는 이미지’와 ‘현재 심신 체계의 감각’을 동시에 자극 (401쪽) - ‘과거에 한 발, 현재에 한 발’, 트라우마 소거가 가능한 상태 (401쪽) - 내부 자원—미시적 수준의 주체성, 기억 캡슐의 임무 상실 (401쪽) 3) 그랜드캐니언과 회복 (402쪽) - 인내의 창을 넓히려면 완전한 회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해야 한다 (402쪽) - 우리가 가진 전부는 현재 경험하는 스트레스 활성화와 이 순간 스트레스를 다루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들뿐 (402쪽) - 인내의 창을 넓히기 위해 트라우마 사건을 다시 경험할 필요가 없다 (402쪽) - 그저 심신 체계가 스트레스 활성화를 경험할 때마다 그것을 능숙하게 다뤄 완전하게 회복하는 경험만 하면 된다 (402쪽) - 회복 과정은 생존 뇌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고 뇌가 강요할 수 없다 (402쪽) - 대신 사고 뇌가 회복을 촉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존 뇌가 안전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은 방법으로 주의를 유도하는 것 (403쪽) - 인내의 창 안에 있고 내수용 자각이 활성화된 때에만 회복이 가능하다 (403쪽) - 인내의 창 안에 있을 때 하향식 처리(사고 뇌)와 상향식 처리(생존 뇌)를 동시에 통합할 수 있다 (403쪽) - 사고 뇌와 생존 뇌가 동맹으로 협력할 때 외부 및 내부 환경의 모든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통합할 수 있다 (403쪽) - 내부 정보(신체감각, 감정, 몸의 자세, 운동 충동 등) (403쪽) - 외부 정보(주변 환경에서 얻은 감각 정보 등) (403쪽) - 적정화의 중요성, 적정화 (403쪽) - 조절 장애 상태에서는 적정화 능력을 발휘하기 힘듦 (403쪽) -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뿐이다 (404쪽) - 미해결된 메모리 캡슐이 촉발되면 (405쪽) - 스트레스 활성화를 능숙하게 다루는 선택을 할 때마다 점차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인내의 창을 넓힐 수 있다 (405쪽) - 스트레스 역치 (그림 13.3) (406쪽) - 스트레스 방적식의 요소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스트레스 방정식 (그림 13.4) (407쪽) - 회복을 위해 새로운 그랜드캐니언을 건설하려면 전사의 자질인 지혜와 용기에 의존해야 한다 (408쪽) - 회복탄력성은 능동적 과정, 연습하면 배울 수 있는 영역일반 기술 (408쪽) 4) 스트레스 활성화 해소하기 (409쪽) - 스트레스 활성화를 경험할 때마다 G&R(접지 및 해소) 연습을 활용하면 회복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그랜드캐니언 개발 가능 (409쪽) - 오랜 시간에 걸쳐 G&R 연습을 반복적, 의도적 사용→심신 체계에서 생체 적응을 회복→스트레스 활성화 해소, 완전한 회복 (409쪽) - 가볍거나 중간 수준이 스트레스를 받은 후 주기적으로 G&R 연습을 활용하면 두 가지 이유로 도움이 된다 (409쪽) - G&R 연습에서는 MMFT의 두 가지 핵심 기술(주의 통제력, 도전적 경험에 대한 내성)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409쪽) - 회복은 인내의 창 안에 머물 때만 가능하므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때까지 다른 목표 대상으로 주의를 돌려야 한다 (410쪽) - 도전적 내부 경험(신체적 고통, 스트레스 활성화 증상, 강렬한 감정, 괴로운 생각, 플래시백 등) (410쪽) - 도전적 내부 경험 속에 머물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자마자 인내의 창 밖으로 이동, 이럴 때는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려야 한다 (410쪽) - 다른 곳(접촉 지점의 감각이나 주변 환경의 중립적 광경, 소리, 냄새)으로 주의를 돌리는 것이 바람직 (410쪽) - 생존 뇌는 안전하고 현실에 발 붙이고 있다고 느끼기 전에는 스트레스 활성화를 해소하지 않는다는 사실 (410쪽) - 외부 스트레스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고 뇌의 최선은 (411쪽) - 사고 뇌의 최선은 접촉 지점의 감각처럼 안전하고 안정적이거나 중립적인 목표를 대상으로 주의를 돌리는 것 (411쪽) 5) G&R 연습 (411쪽) - 생존 뇌가 안전을 감지하도록 촉진할 수 있는 외부 환경을 조성할 방법을 생각 (411쪽) - 스트레스 활성화 신호 (표 13.2) (412쪽) - ‘초조한 에너지’는 G&R 연습을 통해 배출 될 수 없다 (413쪽) - 스트레스 활성화가 해소되려면 먼저 ‘자율적인 각성’으로 표출돼야 한다 (413쪽) - 스트레스 활성화의 생리적 요소를 인지하면 의식적으로 자신이 활성화됐음을 인정하자 (413쪽) - 전반적인 관점에서 알아차리기 (414쪽) - G&R의 목표, 몸 안에서 지지감을 느끼는 것 (414쪽) - 신경계 해소 및 회복 신호 (표 13.3) (415쪽) - 해소 증상을 알아차리면 해소를 통제하거나 중지하려 할 필요가 없다 (415쪽) - 해소 증상을 견딜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일 (415쪽) - 접촉 지점의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도 어떤 해소 감각도 느끼지 못한다면 (416쪽) - 정향 행동 (416쪽) - 스트레스 활성화를 해소하는 것은 회복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 (416쪽) - 스트레스 활성화를 촉발하는 얘기, 이미지, 생각에 스스로 사로잡혔음을 발견한다면 (416쪽) - 과도한 스트레스 활성화의 일부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유산소운동) (418쪽) - 방출 과정 (418쪽) - 당신이 극도로 활성화된 상태라면 다시 G&R 연습을 시도하기 전에 오랫동안 격렬한 운동이 필요할지 모른다 (418쪽)
《인간혁명》과 《신·인간혁명》은 소설의 형식을 취한 창가학회의 ‘역사서’이다. 어쨌든 이야기다. 그러므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다. 분명 중요한 구절이 많은데, 표시를 해두지 않으면 그 구절을 찾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많은 글을 다시 다 읽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시간이 엄청 걸린다는 것이다. 마음이 바쁜 현대인들의 특성상 책을 읽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인간혁명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리해놓은 것을 보면 다시 그 중요한 구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니 시간이 절약된다. 키워드를 정리해놓으면 각 장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파일을 다운 받아 열어서 검색을 해보면, 그 키워드가 들어간 부분을 모조리 찾을 수 있고, 이것은 곧 우리가 활동을 갈 때 필요할 수 있는 자료를 금방 찾아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건, 처음에 키워드정리를 위주로 책을 읽으면 안 된다. 직접 먼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21세기 이후 이케다 선생님을 뛰어넘는 '종람이청'에 대한 부분은, '우울증·정신건강·마음·습관의 원리'를 깨달은 자들에게 달려 있다.
청년들이 학회를 멀리하게 되는 경우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는 '자기중심'-'맹신'을 버려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깨닫게 될 것이다. 문제해결의 열쇠는 무명을 타파하는 마음공부에 있다는 것을...
마음의 원리를 배우고 원리를 알아차려야, 방향이 보인다. 원인과 결과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무한히 응용할 수 있다.
민중구제를 위해서는 마음이 힘든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그 생각을 만드는 마음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우울증 사고방식은 겪지 못하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모르면 배워야 한다. 역지사지를 위해서, 원겸어업을 위해서..
선생님은 우울증을 겪어보시지 못했으니 지옥계의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겪어보지 못하면 알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이다보니....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을 겪어보고, 마음의 원리에 대해서 배워서 깨달은 사람들은 뭐가 더 근본인지에 대해서 보인다.
분류를 해보자면 1~2번이 마음과 신에 대한 부분이고 3~4번이 행, 5번이 학에 대한 부분이다.
1. 신행학 중 신(信)을 만드는 운동(나부터 믿음을 창조하는 것)ㅣ뭐에 대한 신(信)이냐? 기심(己心)의 묘호렌게쿄(불성; 어본존; 생명)에 대한 신심이다.ㅣ친생명적인 마음을 창조하는 운동이다. (내가 말하는 '생명 운동')ㅣ마음을 관하는 것ㅣ정신건강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ㅣ신행학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 정립ㅣ학회원들이 몸과 마음의 원리를 모르고 정신건강에 대한 부분을 간과한다면 점차 조직은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이 어본존(御本尊)도 다만 신심(信心)의 이자(二字)에 들어 있으니 이신득입(以信得入)이란 이것이니라.」(어서 1244쪽)
「강성한 신심이 있어야 그 생명에 어본존이 용현합니다. 반대로 신심이 없으면 아무리 어본존을 수지하고 있어도 공덕은 없습니다.
(생략) 신심만 있으면 흉중의 어본존은 상주(常住)합니다. 또 얼마든지 공력을 나타내고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생략) 어본존의 공덕력은 우리가 신심을 일으켰을 때 비로소 나타납니다.」(2021년 3월 법련, 31쪽)
「행학(行學)은 신심(信心)에서 일어나는 것이로다」(어서 1361쪽)
이 가르침을 간과하고 무조건 "창제하라"는 식으로 가르치는 분들이 많다. 믿는 마음이 없으면 어본존의 용현도, 공력도, 공덕도 없다. 창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 "창제하라"는 식의 지도는 기복신앙을 가르치는 것이고, 방법적인 사고방식을 주입하는 것이 되어버린다.
양의병자의 비유의 독기심입 실본심고(법화경 486쪽), 비방천제(어서 1056쪽)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그 자체로 반생명적이고 반법화경적인 마음이고 그것이 다른 말로 불신(不信)의 습관이기 때문이다.
우울증(반생명적인 사고 습관이 지배적)을 배워야 한다. 마음의 원리를 배워야 한다. 5번이 필요하다. 마음이 힘든 사람은 불안이 강하고, 불안이 강하면 부정적 비관적 사고에 지배당하는 상태다. 그것은 곧 자동 불신(不信)의 상태다. 신력과 행력이 있으면 불력과 법력이 있는데, 신력과 행력 중 신력이 없으니 불력과 법력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신(信)에 대한 부분을 잃어버리면, 종교의 근간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정신건강이 안 좋은 사람을 간부로 앉혀놓으면 결국 망한다. 다리가 부러졌는데 달리기를 하라는 것이다. 정신건강은 인간의 기반이고 기초다. 본인부터 불신의 습관이 만연한테 누가 누구를 챙기는가. 누가 누구를 절복하는가. 결국 1번은 2번과 연관이 되고, 그 과정에서 5번이 필수고, 3번 4번으로 이어진다.
2. 우선적 자신의 인간혁명[자신의 정신적/육체적/사회적/환경적 혁명, 근본적으로 내적(정신적) 혁명]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자행, 인간혁명)과 (화타, 학회활동)의 균형인데, 자행이 먼저다. 본인부터 정을 세워야 한다. 기심의 불성과 생명에 대한 신심이 있어야 한다. 본인이 행복할줄 알아야 남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사람을 챙겨야 하는' 간부라는 자리 때문에 (화타, 학회활동)에만 하게 되어 근본적인 자신의 내적 혁명에 시간을 온전히 쏟기가 힘들다. 그러니 결국 지치고 환희가 사라지게 된다. 긴장상태가 유지되면 결국 그것이 습관이 된다.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무너진다. ㅣ마음을 관하는 것
「자신(自身)이 부처가 되지 못하고서는 부모(父母)라 해도 구(救)하기 어려우니, 하물며 타인(他人)에 있어서랴」(어서 1429쪽)의 원리에 따라야 한다.
본인이 절복을 하려면 본인이 학회에 대해서 교학적인 부분을 좀 알아야 한다.
본인이 절복을 하려면 본인이 신앙에 대한 체험이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이 신심이 있어야 한다. 1번이 필요하다. 신심이 무엇이냐? 기심의 불성과 생명에 대한 신심이다.
「나의 기심(己心)의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를 본존(本尊)으로 숭앙(崇仰)하고, 나의 기심(己心) 중(中)의 불성(佛性)·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고 불리어서 나타나심을 부처라고 하느니라」(어서 557쪽)
「법화경(法華經) 석가(釋迦) 다보(多寶)·시방(十方)의 제불보살(諸佛菩薩)·제천선신(諸天善神) 등(等)을 신봉(信奉)하고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봉창(奉唱)하는 것을 신심(信心)이라고 말하는 것이오」(어서 1255쪽)
신심의 개념을 잊지 말자.
3. 일가화락 우선적인 신심
일가화락의 신심이 창가학회의 영원한 지침 첫 번째인 이유를 사색해야 한다. 간부가 자녀 신심 계승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을 챙겨야 하는데 '사람을 챙겨야 하는' 간부인지라 가정을 뒷전으로 하고 남만 챙기려 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구성원 명단상 절복이라고 인식하고 그것을 일가화락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근본적으로 절복 하든 안 하든 화락이라는 단어 그 자체로 가정 평화를 구축해야 한다. 가정 혁명이 자비 훈련과 경애 혁명의 직도다. 자녀의 정신건강은 가정에서 비롯된다. 양육자에게서 비롯된다. 부모가 모범을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에 따라 자녀의 모습이 과로 나온다.
사랑은 자신이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받고싶은 것을 주는 것인데, '남을 위한다'는 착각 즉 이기적 자기중심에 빠져 자녀의 마음을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신심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다 마음에 대한 무지와 자기중심 때문이다. 5번이 필요하다.
관심을 갖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신뢰를 쌓아야 한다. 인간관계를 잘해야 한다. 그러면서 학회의 사실을 알리고, 그럼으로써 진실을 알게 하고, 진실을 알면 학회를 신뢰하게 될 것이고, 그 다음에서야 기심의 불성에 대한 신심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기본적인 과정의 메커니즘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법이다. 결과에만 집중하니 쓸 데없는 성과주의가 되어버린다. 자녀에 대한 신심계승 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원리다.
1번과 2번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3번이다. 그 과정에 5번이 뒤따르고, 일가화락이라는 부분에 있어 4번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4. 해돋이 미래부 중심 육성 + 회우 중심 좌담회와 주체적 교학강의(간담, 토의가 있는) - 대신, 4부가 똘똘 뭉쳐야 한다. 4부가 너무 분열되어있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조화롭게 소통해야 한다. 나보다 어린 사람을 대하기 위해서는 인간 심리를 배울 수밖에 없다.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가. 인간 마음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으로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인간 마음을 알수록 자기 이해가 증가하고, 자기 이해를 할수록 타인의 처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여러 가지 배움이 필수가 되는 부분이다. 육아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절복한 청년들 다 어디갔는가? 챙기지 못했기 때문에 사라진 것이다. 또한 있는 멤버라도 챙겨야 한다. 살려야 한다. 해돋이 중심 육성은 아이들의 행복을 교육의 첫번째 목표로 했던 마키구치 선생님의 사상과 통한다.
그렇다고 4번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담당할 간부가 있는가? '사람이 없어서'가 현실적 문제로서 만연하다. 이 또한 실재하는 문제이므로 1번과 2번과 3번과 5번이 필요하다.
해돋이가 성장하면 그대로 미래부가 되고, 그대로 청년부가 된다. 챙기지 못하면 해돋이에서 미래부 될 때 또는 미래부에서 청년부 될 때 학회를 떠난다. 그리고 고등부가 중등부를 챙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꼭 성인만 챙기란 법이 없다. 그리고 지역과 지부를 초월해야 한다. 월권이 아니다. 광포는 연계 플레이고, 연으로 인해 학회에 나온다. 또한, 부인부로 인해 남자부가 나오는 경우가 많듯, 남녀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남녀(男女)를 가리지 말지니라」(어서 1360쪽)라는 의미를 사색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데 한 사람이 여러명을 매일같이 챙길 수 없기 때문에 3번이 필요한 것이다. 남한테 자녀절복을 떠맡길 생각하지말고 자기가 절복하겠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것이 학회가 발전하기 위한 빠른 길이다. 그 마음이 1번과 2번, 3번의 마음이고 5번이 뒤따른다.
5. 마음과 습관의 원리에 대한 공부ㅣ몸과 마음의 상호작용ㅣ사고력과 생명력의 불가분한 관계, 상호작용의 원리ㅣ우울증의 사고방식을 알기ㅣ역지사지와 소통과 인간의 이기적 자기중심과 이타적 자기중심을 배우고 판단할 줄 알기ㅣ어서 근본의 교학 연찬과 도리에 입각한 다양한 배움들ㅣ신행학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 정립
「통틀어서 일대팔만(一代八萬)의 성교(聖敎)·삼세시방(三世十方)의 제불보살(諸佛菩薩)도 나의 마음밖에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지어다. 그러므로 불교(佛敎)를 배운다고 할지라도 심성(心性)을 관(觀)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사(生死)를 출리(出離)할 수 없느니라. 만약 심외(心外)에 도(道)를 구(求)하여 만행만선(萬行萬善)을 수행(修行)함은 비유컨대 빈궁(貧窮)한 사람이 일야(日夜)로 이웃의 재보(財寶)를 셀지라도 반전(半錢)의 득분(得分)도 없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천태(天台)의 석중(釋中)에는 만약 마음을 관(觀)하지 않는다면 중죄(重罪)는 멸(滅)하지 않는다고 하고, 만약 마음을 관(觀)하지 않는다면 무량(無量)의 고행(苦行)으로 된다고 판정(判定)했느니라. 고(故)로 이와 같은 사람을 불법(佛法)을 배우고 외도(外道)로 된다고 창피를 주었느니라」(어서 383쪽)
「무명(無明)은 밝음이 없다고 읽느니라. 나의 마음의 모습을 분명(分明)하게 깨닫지 못함이라」(어서 564쪽)
「병(病)의 소기(所起)를 모르는 사람이 병자(病者)를 치료(治療)하면 사람은 반드시 죽느니라. 이 재난(災難)의 근원(根源)을 모르는 사람들이 기원(祈願)을 하면 나라가 틀림없이 망(亡)하리라는 것은 의심(疑心)없을까. 아, 한심하도다 한심하도다」(어서 284쪽)
5번이 부족하니 1번, 2번, 3번 내용 속에 있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마음을 배워야 마음을 관하기 수월해지고, 깨닫기 쉬워진다. 마음을 배워야 기근과 때를 잘 알 수 있다.
마음의 원리를 알아야 어서 말씀이 이해가 된다.
생명을 말하는 학회원이 마음에 대한 건강은 간과하고, 무지한 경우가 많다.
우울증을 겪어본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대원이란 법화홍통이고, 법화홍통은 민중구제고 민중구제의 마음 속에는 원겸어업의 마음이 있다. 행복을 향한 지침 464쪽에 나와있는 마하트마 간디 얘기 속 역지사지와 자비의 마음처럼 보살계와 불계는 원겸어업의 마음이 존재하는 것이다. 고뇌하는 민중을 구하러 자발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찾아 그들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법화홍통 - 그것은 그 자체로 사제불이의 마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울증을 공부해야 한다. 우울증을 공부하는 것은 역지사지를 공부하는 것이다. 마음이 힘든 사람들은 (사는 것이 괴로운) 지옥계라고 할 수 있다.
지옥계의 밑바닥에 쓰러져있는 것이
몸과 마음이 망가져 따로 노는 음마와
수많은 비관적 부정적 사고라는 번뇌마와
자살충동의 사마(死魔)와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타화자재천(천자마)에 사로잡힌 우울증 환자들과 같은 사람들이다..
공감이 뭔지, 소통이 뭔지, 역지사지가 뭔지, 자기중심이 뭔지 알아야 하고, 그것을 판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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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세부적인 초점들도 많다. (밑에는 좌담회 부분만 적어놓았습니다.)
일대일이나 일대소수 말고, 일대다수의 회합형식에서, 예를 들어, 좌담회는, 현재 기근으로 보아 '회원 중심'의 좌담회인데, '회우 중심'의 좌담회로 돌아가야 한다. (마키구치 선생님과 도다 선생님의 좌담회와 교학 강의를 생각해보기)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공부가 필수적으로 따른다.
인간혁명(완결판) 제2권, 112쪽에는 도다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지명해, (보다 기본적이고 근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인) 불법의 역사나 인생의 목적을, 나아가 행복론이나 십계론을 말하게 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렇듯, 우리는 교학적인 개념이 머리에 정립이 되어있어야 하고, 말하는 훈련을 함으로써 절복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회원 중심의 좌담회가 되어버리면, 형식주의가 되어버리기가 쉽다. 배웠다고 '안다.'고 착각하거나, '배웠으니까 나는 안 봐도 된다.'는 식으로 생각해버리면 어느샌가 타성에 빠지고 깨어있는 마음도 없고 근본적인 사고 습관이 변화하지 않는다. 한사람 한사람이 점검을 통해 깨어있는 마음으로 본인의 상태를 '알아차림' 하고 변화와 성장의 진보적인 방향으로 향하고, 그런 분위기의 학회를 만들어가야 한다. 간담회도 하면서, 토의와 토론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사색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마음을 나누면서 '진정한 평화'를 위해 더 나은 생각으로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 '대화 속의 소통'을 추진해야 한다.
인간혁명(완결판) 제8권, 213쪽에 나오는 좌담회, 교학강의만 해도 바뿔 것이다. 불필요한 회합은 잘라야 한다. 강의를 하려면 본인이 또 알아야 한다. 5번이 필요하다. 절복하듯이 가르치면 된다. 소통하면 된다. 그 외에는 일대소수로 하고, 큰 회합은 가끔하는 것이 좋다.
일대일이나 일대소수의 만남, 회합에서는, 각자가 '도다대학'이라는 생각으로, 예를 들어 나는 이해담이니, '해담대학'을 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본인이 여러 가지 공부가 필수적으로 따른다. 상하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계속에서, 한 때는 한쪽이 가르치고 한 때는 다른 한쪽이 가르치고, 대화도 하고 소통도 하고, 서로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합의하고 정하고,.. 선(先) 공격 비난 비판 지적 지시 간섭 조언 충고 강요 등의 대화가 아니라, 선 관심 질문 경청 인정 이해 소통 공감 격려 동고 등의 대화를 추진해야 한다. 왜 그래야만 하는가는 인간의 사고력과 생명력의 불가분성 때문이다. 중생의 마음이 어두울수록 생명력이 고갈되어있고, 중생의 마음 습관이 어두울수록 생명력이 고갈되기 쉽고, 생명력이 고갈되어있을수록 비관적 사고가 강하므로 생명력이 없을수록 남의 얘기를 들을 기력이 부족하여 남의 얘기를 잘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힘들어죽겠는 사람은 얘기를 들어줄 사람을 원하지 충고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방법적 조언을 원하는지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할 필요가 있다.
일대일 일대소수 일대다수 이 모든 것을 선순환으로 하려면 선(先) 1, 2, 5번이 필수다.
‘불성-불계의 마음’에 대한 고찰: 인간의 ‘참된 생명’에 대한 ‘이타적 자기중심’과 ‘이기적 자기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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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불성-불계의 마음’을 분석하기 위해, 먼저 ‘인간의 자기중심적 사고’에 대해서 말할 것이다. 인간의 사고는 자기중심적이다. 여기서 내가 말한 ‘자기중심’은 자신의 ‘욕구’를 생각해보면 된다. 우리는 ‘광선유포를 서원하는, 세계평화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도 ‘자신의 욕구’라는 것을 인지(認知)해야 한다. 이것은 ‘자타 함께 행복과 평화를 이룩하고자 하는 자신의 욕구’다. 자신이 쉽사리 깨닫지 못하는 자신의 ‘숭고한 욕구’에 대한 ‘무명(無明)’이다. ‘무명’은 「나의 마음의 모습을 분명(分明)하게 깨닫지 못함」(어서 564쪽)을 말한다. 이해를 돕고자, 2019년 11월 18일에 발매된 아이유(IU)의 앨범 ‘Love poem’의 6번 트랙 ‘Love poem’이라는 곡의 소개에는 이러한 문구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자신의 욕구’라는 ‘이기적인 토대’를 말하는 것이 내가 말하는 인간의 ‘자기중심’이다.
나는 ‘인간의 자기중심적 사고’에는 ‘이타적 자기중심’과 ‘이기적 자기중심’으로 나뉜다고 말한다. 참고로 이것은 자타(自他)의 ‘참된 생명’에 대한 ‘이기적 자기중심’과 ‘이타적 자기중심’을 말한다. 여기서 ‘자타’는 ‘나와 나’ 그리고 ‘나와 남’을 의미한다. 자타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방향이냐 죽이는 방향이냐를 이야기한 것이다. 여기서 ‘참된 생명’에 대한 이해를 위해선, 창가학회(創價學會)가 신봉하는 ‘니치렌불법(日蓮佛法)’ 속 몇 가지 교학적 개념과 이해가 필요하다. 쉽게 말해보자면, 자기 자신의 ‘참자아’를 생각해보면 된다. 참자아는 ‘내가 원하는 참된 나’라고 생각해보면 된다. ‘참되다’는 ‘진실하고 올바르다.’라는 의미다. ‘내가 원하는 밝고 슬기롭고 진실하고 바람직하고 올바른 나’라고 생각해보면 된다. 어서 1056쪽에는 「독기심입(毒氣深入), 실본심고(失本心故)」가 나온다. 이것은 묘법연화경병개결 486쪽의 ‘양의병자의 비유’에 나오는 구절이다. 이 말은 ‘방법(謗法)이라는 독기가 깊이 들어가 깊은 미혹에 빠져 본심을 잃어 불성의 힘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뜻이다. ‘방법(謗法)’은 ‘비방(誹謗) 정법(正法)’의 줄임말로, 법화경을 「마음으로 배반함」(어서 823쪽)을 뜻하고, 「방(謗)은 바로 괴배(乖背)의 이름」(어서 427쪽)이라고 씌어있다. ‘괴배’의 사전적 의미는 ‘사리에 어그러져 등짐.’을 뜻한다. 여기서 ‘본심(本心)’의 의미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니치렌불법에서는 인간의 생명상태를 크게 열 가지로 분류한다. ‘십계(十界)’란 10종류의 생명경계로 ‘지옥계·아귀계·축생계·수라계·인계·천계·성문계·연각계·보살계·불계’를 말한다. 「모든 일체중생(一切衆生)이 갖추고 있는 바의 불성(佛性)을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라고 이름하느니라」(어서 498쪽)라는 말씀처럼, 니치렌불법에서는 모든 인간이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 ― ‘불계(佛界)의 생명’ 즉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는 ‘부처의 생명’을 ‘진실한 자신’ 그리고 자신의 ‘진실한 생명’이라고 표현한다. 자기 자신을 살리는 ‘진실하고 올바른 자신이자 생명’이다. 불성(佛性) 즉 ‘부처의 성질’ 중에 대표적인 것은 ‘선성(善性)’ ‘창조성’ ‘주체성’이다. 이 ‘불성-불계의 마음’을 법화경에서 ‘본심(本心)’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이 ‘불성-불계의 마음·생명’을 나는 ‘참된 생명’이라고 표현한다. 방법(謗法)이자 독기(毒氣)와 같은 마음들은 자타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마음·생명이다.
자타의 ‘참된 생명’을 죽이거나 살리는 마음·생명을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말하는 ‘이타적 자기중심’과 ‘이기적 자기중심’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남을 위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진정으로’ 남을 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타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마음·생명은 자신의 ‘이기적 자기중심’이고, 자타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마음·생명은 자신의 ‘이타적 자기중심’이다. 내가 말하는 ‘이타적 자기중심’은 인간의 ‘참된 자기중심’이다. ‘이기적 자기중심’은 자기 자신이 ‘남을 위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것이다. ‘역지사지(易地思之)’에 대해 모르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흔히 말하는 ‘사랑’에 대해서 언급해야 한다. 사랑은 ‘내가 주고 싶은 것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받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다.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 말에 동의하지 못하면 자신의 ‘이기적 자기중심’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참된 역지사지’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생긴 나의 사고방식·마음·관점으로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사고방식·마음·관점으로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역지사지를 위해서는 상대방의 사고방식·마음·관점을 알기 위한 대화가 불가결(不可缺)하다. ‘대화 속의 소통’이 필요하다. ‘소통(疏通)’의 사전적 의미는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뜻한다. ‘오해(誤解)’의 사전적 의미는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뜻을 잘못 앎. 또는 그런 해석이나 이해.’를 뜻한다. 자신과 상대방이 서로에 대한 오해가 없을 때까지 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평화의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참된 역지사지’를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이기적 자기중심’으로 자기 자신이 상대방을 판단한 것이다. ‘이기적 자기중심’으로 인해 ‘참된 역지사지 능력’이 없으면, 진정으로 타인을 배려하기 힘들다. 진정으로 타인을 공감하기 힘들다. 이러한 ‘참된 역지사지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이기적 자기중심’의 인간에서 ‘이타적 자기중심’의 인간으로 발전하느냐 못하느냐가 달려있다. ‘참된 역지사지’에 대한 무명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모르는 그 ‘이기적 자기중심’에 지배당하면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악업(惡業)을 쌓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난다. ‘이기적 자기중심’에 지배당하면 ‘나는 광선유포 하고 있다.’라는 착각에 빠진 채, 전혀 남에게 공감해주지 못하고 배려가 없으며 ‘가짜 행복과 평화’를 자신도 모르게 열심히 유포하게 된다. ‘원품의 무명〈생명의 무지·미혹·암흑〉’이 원인인 ‘이기적 자기중심’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열심히 방법자(謗法者)가 되고 파화합승(破和合僧)이 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난다.
‘이타적 자기중심’과 ‘이기적 자기중심’의 차이에 대해 조금 더 이해를 돕기 위해, ‘욕심과 원(願)의 차이’에 대해 법륜스님의 말씀을 소개하겠다. “욕심과 원(願)의 차이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괴로우면 욕심이고, 괴롭지 않으면 원(願)입니다. 원(願)을 가진 사람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좌절하고 절망하거나 괴로워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연구합니다. 연구하는 사람은 괴로움이 없습니다. 연구할 때 괴롭다면 노력은 하지 않고 결과만 좋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https://story.kakao.com/ch/hopeletter/GJMYjOD2Ox0
법륜스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참고해서 말하자면, 욕심은 자신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이기적 자기중심’이고, 원(願)은 자신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이타적 자기중심’이다. 또한, 이 ‘욕심과 원(願)의 개념’을 이용해, 내가 말하는 ‘광포 욕심’과 ‘광포 서원(誓願)’의 차이를 말할 수 있다. 자신이 ‘이기적 자기중심’의 ‘광포 욕심’의 상태냐, ‘이타적 자기중심’의 ‘광포 서원’의 상태냐를 점검할 수 있다.
‘광포 욕심’은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과 평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 그 마음을 관찰해보았을 때,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을 바라고 그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깨달음을 알리고 싶은 욕구에 지배당해 ‘가르치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귀를 여는 경청과 공감의 대화·소통 없이 간부가 ‘상대방을 구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 지도(指導)하거나 가르치려 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에 초점에 맞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자신의 가르침으로 감동하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마음’으로서, 상대방의 모습에 의해 자신의 행·불행이 결정되는 마음이다. 따라서 자신의 ‘행복의 주체’가 ‘외부’에 있는 것이므로, 자신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이기적 자기중심’에 지배당하는 모습이다. ‘지혜’와 ‘자비’의 생명이 닫힌 마음의 모습이다. ‘이기적 자기중심’에 의해 자신은 상대방에 대한 ‘자비’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실상은 ‘무자비’의 모습이다. 이것이 ‘광포 욕심’의 마음이자 자타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이기적 자기중심’이다. 이 내용과 관련해서 ‘이기적 자기중심’의 마음 중에 ‘반(反)법화경적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만심(慢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다. 만심은 ‘불경보살(不輕菩薩)의 마음’이 아니다. ‘만심’의 사전적 정의는 ‘남을 업신여기며 잘난 체하는 마음.’이다. ‘업신여기다’는 ‘교만한 마음에서 남을 낮추어 보거나 하찮게 여기다.’라는 의미다. ‘교만(驕慢)’은 ‘잘난 체하며 뽐내고 건방짐.’을 뜻한다. 따라서 ‘만심(慢心)’은 타인을 자신보다 아래로 낮춰서 두고 하찮게 바라보는 것이다. ‘굳이 상대방보다 나를 높이지 않았다.’ 생각하더라도, ‘내 위치는 그대로다.’ 생각하더라도 상대를 낮춰 보는 그 자체를 바라보면 자신이 상대방보다 위에 있다. 그렇게 상대방보다 자신을 높이고 우월하다고 여기는 ‘만심’이 된다. 다시 말해, 만심(慢心)은 자신이 쉽게 깨닫지 못하는 ‘원품의 무명〈생명의 무지·미혹·암흑〉’에 의한 것이므로 자신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타인의 ‘참된 생명’을 나보다 아래로 두고 내려다보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배운 것이 많고 ‘깨달음’이 많아서 자신이 추구하는 사상이 타인보다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다고’ 한다면, 상대적으로 ‘수준이 낮은’ 타인을 자신이 만나서 상대방의 언행을 바라보았을 때, ‘쯧쯧.’ ‘왜 저래.’ ‘진짜 싫어.’라는 마음이 든다면 자신도 모르는 ‘만심(慢心)의 마음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수준이 높은 이러한 사상을 추구하니까 위(上), 너는 수준이 낮은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으니깐 아래(下)’라는 ‘굉장한 만심’이다. 그 마음에는 이미 상대방의 ‘참된 생명’을 존중하거나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과 평화를 위하는 마음이 없다. ‘법화경의 마음’이 아니다. 자신이 쉽게 깨닫지 못하는 ‘방법(謗法)’이고 자타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이기적 자기중심’이다. 이 ‘만심(慢心)’에 대해 참고로 덧붙이자면, 자신이 답답해하는 ‘상대의 무엇’과 관련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 ‘상대의 무엇’에 자신이 영향을 받고, 그것을 마음에서 놓지 못해 괴로워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자기혐오’가 있을 수 있다. ‘자기혐오’도 자신의 ‘참된 생명’을 죽이는 ‘이기적 자기중심’의 마음 또는 습관이다.
‘광포 서원’은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과 평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다. 상대방의 진실한 행복을 바라고 그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깨달음을 ‘가르치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참된 생명’을 살리고자 자신의 몸과 마음을 곱게 쓰면서 경청·공감·격려 등의 대화·소통을 함으로써 상대방이 소생되고 진실한 행복과 평화의 방향으로 향했을 때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간부가 ‘상대방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지배당하지 않고 그 ‘욕구’를 통제하는 것이다. 그 마음을 관찰해보면, ‘가르치고 싶은 욕구’에 지배당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가르침으로 감동하는 것’에만 초점으로 만족을 느끼는 마음’이 아니다. 상대방이 감동하여 상대방이 진실한 행복과 평화로 향했을 때 만족을 느끼며 상대방이 진실한 행복과 평화의 방향으로 향하든 향하지 않든 상대방의 모습에 의해 자신의 행·불행이 결정되지 않는 마음이다. 따라서 자신의 ‘행복의 주체’가 ‘내부’에 있는 것이므로, 자신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이타적 자기중심’의 모습이다. ‘지혜’와 ‘자비’의 생명이 열린 마음의 모습이다. 나보다 배운 것이 적고 ‘깨달음’이 적어서 자신이 추구하는 사상보다 상대적으로 ‘수준이 낮은’ ‘열등한 자’를 보고, ‘만심(慢心)’을 갖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나의 깨달음의 수준으로 상대방을 이끌어주고자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다. 상대방과 자신의 차이를 느끼지만, 타인의 사상에 대해 자신의 마음속에서 위아래로 차별하여 ‘나보다 못한 사람’으로 낮춰서 하찮게 바라보지 않는다. 그러한 ‘만심(慢心)’이 없는 ‘불경보살(不輕菩薩)의 마음’이다. 이것이 ‘광포 서원’의 마음이자 자타의 ‘참된 생명’을 살리는 ‘이타적 자기중심’이다.
‘불성-불계의 마음’을 알기 위해, 자타의 ‘참된 생명’에 대한 ‘이기적 자기중심’과 ‘이타적 자기중심’을 더한층 이해하기 위해서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그리고 ‘이기’와 ‘이타’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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