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15:40:02

 

 

**개인제작 키워드정리입니다.

 

 

 

 

 

《인간혁명(완결판)》, 《신·인간혁명》 키워드정리 자료

 

 

​추진배경 및 필요성

《인간혁명》과 《신·인간혁명》은 소설의 형식을 취한 창가학회의 ‘역사서’이다. 어쨌든 이야기다. 그러므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다. 분명 중요한 구절이 많은데, 표시를 해두지 않으면 그 구절을 찾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많은 글을 다시 다 읽어야 하는 일이 발생한다. 시간이 엄청 걸린다는 것이다. 마음이 바쁜 현대인들의 특성상 책을 읽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인간혁명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리해놓은 것을 보면 다시 그 중요한 구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니 시간이 절약된다. 키워드를 정리해놓으면 각 장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파일을 다운 받아 열어서 검색을 해보면, 그 키워드가 들어간 부분을 모조리 찾을 수 있고, 이것은 곧 우리가 활동을 갈 때 필요할 수 있는 자료를 금방 찾아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건, 처음에 키워드정리를 위주로 책을 읽으면 안 된다. 직접 먼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적과 목표

1) 목적

정리된 자료를 참고·활용해서 회원 및 간부의 공부·활동에 도움을 주게 한다.

2) 목표

《인간혁명》, 《신·인간혁명》을 읽은 후, 이미 정리된 자료를 활용해 시간을 절약한다.

기대효과

좀 더 쉽게 창가학회의 역사와 정신을 공부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환경이 될 수 있다.

 

 

인간혁명 전권 키워드정리 (가로 두 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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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혁명 전권 키워드정리 (세로 한 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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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혁명 제1권 정리

 

여명(黎明)(19쪽)

- 도다 조세이 출옥 (19쪽~)

- 불행의 근원은 잘못된 사상과 종교 (25쪽~)

- 치안유지법과 불경죄 (33쪽~)

- 정반대가 된 사회의 정사(正邪)·선악(善惡)을 헤아리는 기준 (34쪽~)

-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와 도다 조세이의 연행 (43쪽~)

- 시습학관 (44쪽~)

- 고도근시 도다 조세이 (49쪽~)

- 건강해지려면 (51쪽~)

 

재건(再建)(57쪽)

- 인생의 최대 행복은 생애의 스승을 만나는 것 (79쪽~)

- 세계는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96쪽)

 

종전전후(終戰前後)(99쪽)

- 모든 일의 기반은 민간인과 민간인의 교류 (102쪽)

- 지도자 계층의 의무 (104쪽)

- 사명에 일어선 도다의 확신 (105쪽)

- 말법(末法)의 대백법(大白法)이 흥륭할 때 (116쪽~)

- 입정안국론(立正安國論)의 금언(金言) (119쪽~)

- 대백법이 흥륭할 때 (122쪽~)

- 사상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125쪽~)

- 잘못된 것을 올바르다고 믿는 일 (126쪽~)

- 재능에는 한계가 있다 (139쪽~)

 

점령(占領)(141쪽)

- 세계대전이 준 교훈 (149쪽)

- 곤란은 자기가 만드는 것, 곤란은 자기가 극복하는 것 (158쪽~)

- 대성인의 불법을 믿는 자의 강함 (159쪽~)

- 치안유지법 폐지, ‘신교의 자유’ 지령 (168쪽~)

- 범천(梵天)의 의무 (172쪽)

- 맥아더의 역사적인 역할 (172쪽~)

 

홀로 서다(175쪽)

- 창가교육학회 명칭 변경, 창가학회(創價學會) (182쪽~)

- 도다 조세이는 배신한 동지들을 거부하지 않았다 (191쪽~)

- 마지막에는 모두 구제받게 된다, 대성인의 심심무량(甚深無量)한 자비 (192쪽~)

- 어본존께 심판받는 일만큼 무서운 일도 없다 (192쪽~)

- 광선유포는 한 사람으로 결정된다 (194쪽~)

- 완전히 새로운 구상과 결의로 전진하지 않으면 광선유포는 실현할 수 없다 (197쪽)

- 호리고메 다이에이, 총본산의 황폐 (201쪽~)

- 퇴전상태에 빠진 3000명의 학회원 (207쪽)

- 마키구치의 외침, 국가간효(國家諫曉)의 때 (210쪽~)

① 전쟁수행의 상징인 천조대신은 법화경을 수호하는 신에 불과하다 (211쪽)

② 닛코 상인의 유계치문 (212쪽)

- 도다 조세이의 발언, 도다 조세이가 해야 할 일 (216쪽~)

① 생명은 영원한 것, 무시무종(無始無終) (218쪽~)

② 지용보살의 자각으로 홀로 서겠다 (220쪽~)

- 사자(師子)는 반려(伴侶)를 구하지 않는다 (223쪽~)

천릿길(225쪽)

- 신(神)에 대한 세 가지 관점 (227쪽~)

- 신도를 국가에서 분리하다 (229쪽~)

- 신도를 특별취급하는 국가방침 (223쪽~)

- 도다의 신념 (236쪽~)

- 진실한 민주주의 (237쪽)

- 도다 조세이의 법화경 강의, 여덟 개의 귀 (238쪽~)

- 후지산, 다이니치렌게산(大日蓮華山), 팔엽의 연화(蓮花)와 법화경 8권 (246쪽~)

- 총본산의 황폐함 (254쪽~)

- 창가학회 월례등산회 (256쪽~)

- 천태대사의 오시팔교(五時八敎) (260쪽~)

- 법화경 28품은 석존불법, 남묘호렌게쿄의 불법은 니치렌 대성인 불법 (260쪽~)

- 아미타불, 오중상대, 사중흥폐, 삼중비전 (261쪽~)

- 묘호렌게쿄의 실체, 우주 만법(萬法)의 본체 (262쪽~)

- 범부 (270쪽~)

- 영원이란 순간순간의 연속 (271쪽~)

- 인과의 법칙 (279쪽~)

- 사신홍법의 정신이 광선유포를 성취한다 (280쪽)

 

태동(胎動)(281쪽)

- 불법에는 민족 부흥과 문화 흥륭의 원동력이 있다는 확신 (288쪽~)

- 전제정치의 시대 불교는 귀족불교 (289쪽~)

- 자유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의 대립을 니치렌 대성인의 생명철리로 극복해야 한다 (290쪽)

- 말법의 때에 남묘호렌게쿄라고 부르는 사람이 지용보살 (291쪽)

- 변화의 원천은 니치렌 대성인의 생명철리를 실천하는 것 (292쪽)

- 도다 조세이의 제천선신에 대한 절규 (299쪽)

- 멸후의 법화경이란 말법의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 (303쪽)

- 남묘호렌게쿄 설명 (305쪽~)

① 나무(南無) (305쪽~)

② 진실한 종교는 결코 수양(修養)이 아니다 (306쪽~)

③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 (308쪽)

④ 귀명(歸命), 색심불이, 몸과 마음의 일치 (308쪽~)

- 창가교육학회 개칭, 학회는 광선유포를 위한 교단(敎壇)이어야 한다 (314쪽)

 

톱니바퀴(315쪽)

-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의 가치론(價値論)과 니치렌 대성인의 생명철리 (318쪽~)

- 도다 조세이의 단언 (332쪽)

- 종교법인령, 수많은 종교 (333쪽~)

- 그릇된 가르침은 생명을 좀먹는 근원적인 악 (339쪽)

- 신교의 자유, 민주주의 사회의 바람직한 자세 (340쪽)

- 도다 조세이의 종교혁명은 전 인류의 정신을 혁신하고 민중과 사회를 근저에서부터 소생시키려는 투쟁 (340쪽)

- 상적광토(常寂光土)는 그곳에 사는 사람의 일념으로 정해진다 (347쪽)

 

 

 

 

인간혁명 제2권 정리

 

수많은 산하(5쪽)

- 법은 스스로 홍통되지 않는다 (12쪽)

- 유사시에 한 사람의 결의와 신심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18쪽)

-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의 가치론(價値論) (28쪽~)

- 올바른 종교란? (33쪽~)

- 이론이나 학문으로는 어본존의 힘을 이해할 수 없다 (38쪽~)

- 민족이 부흥하려면 실천 철학이 있어야 한다, 실천 없는 철학은 관념의 유희 (42쪽)

- 법화경과 민주주의와의 관계 (44쪽~)

- 결혼 (52쪽~)

 

서곡(序曲)(59쪽)

- 일본국헌법 공포, 전쟁의 영구적 포기 (59쪽~)

- 개헌은 국민의 총의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75쪽~)

- 헌법을 살리는 것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달려 있다 (76쪽~)

- 대학자 니치코 (83쪽~)

- 법난 (86쪽~)

- 집록 (88쪽~)

- 선생님의 광대무변한 자비는 저를 감옥에까지 데리고 가셨습니다, 재재제불토 상여사구생 (94쪽~)

- 불법의 생명철리는 기적적인 불가사의한 현상마저 인과이법에 비추어 설명한다 (97쪽~)

- 가장 평이하고 구체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인물이야말로 학자로서 뛰어난 힘을 가진 사람 (98쪽~)

- 신심즉생활, 묘호렌게쿄는 우주의 모든 삼라만상을 포함하는 일대 생명활동의 본원적인 힘 (100쪽~)

 

빛과 그림자(103쪽)

- 실질 본위, 생명과 생명의 실질적인 접촉, 형식주의·관료주의 (109쪽~)

- 좌담회는 민주주의의 축도, 모두가 주역이다 (110쪽~)

- 도다는 제자들을 지명해 말하게 했다 (112쪽)

- 청년 신래자 (112~122쪽)

- 니치렌불법을 교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면, 이론적으로도 당연한 귀결로서 올바른 종교임을 알 수 있다 (120쪽)

- 보편타당성이 있는 종교 (126쪽~)

- 사회개혁과 광선유포 (133쪽~)

- 고칠 수 있는 병과 고칠 수 없는 병, 총파업투쟁과 광선유포투쟁 (145쪽~)

 

전초전(前哨戰)(149쪽)

- 기성종교의 승려들 (160쪽~)

- 제천선신의 의무 (172쪽)

- 이와타의 발언 (182쪽~)

① 도다 조세이의 격노 (194쪽~)

② 훌륭한 절복행 (196쪽~)

 

지용(地涌)(199쪽)

- ‘인간’이 ‘인간’으로서 자기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있는 것 (200쪽~)

- 야마모토 신이치의 등장 (207쪽~)

- 도다 조세이의 입정안국론 (217쪽~)

- 일흉(一凶) (220쪽~)

- 올바른 인생이란 어떤 인생을 말합니까? (224쪽~)

- 올바른 인생이란 무엇인가 생각할 시간에 대성인의 불법을 실천해보라 (228쪽~)

- 야마모토 신이치의 즉흥시 ‘지용(地涌)’ (235쪽~)

- 도다 조세이가 열아홉살 때 (241쪽~)

- 1928년 마키구치와 도다의 니치렌불법(日蓮佛法) 입신 (257쪽~)

- 역연(逆緣)의 현증(現證) (259쪽~)

 

차축(車軸)(261쪽)

- 전쟁은 극악 중의 극악 (263쪽)

- 죽음의 행진 시대 (267쪽)

- 입정안국론, 타국침핍난과 자계반역난 (267쪽~)

- 정법근본 창가학회 (270쪽)

- 파화합승, 단결 (272쪽~)

- 그릇된 종교와 정법(正法) (275쪽~)

- 타성은 보수(保守), 타성의 근본은 원품(元品)의 무명(無明) (292쪽~)

- 법론 (295쪽~)

- 공장대결, 언론전 (299쪽~)

- 말법시대 광선유포 (301쪽~)

- 중요한 것은 교단의 건물보다 신심 (302쪽~)

 

 

 

인간혁명 제3권 정리

 

신생(新生)(5쪽)

- 스승이 있든 없든 (10쪽)

- 타성 (10쪽~)

- 생명 (11쪽~)

- 한 나라의 광선유포란, 근저에서부터 구하는 일 (13쪽~)

- 아즉우주(我卽宇宙)와 우주즉아(宇宙卽我) (19쪽~)

- 민중을 구할 수 있는 사람 (22쪽)

- 광선유포 실천의 근본 – 좌담회와 교학연찬 (28쪽~)

- 이혼, 숙업과 숙명전환 (31쪽~)

- 행·불행을 결정짓는 것 (45쪽~)

- 반드시 해결된다고 단언할 때에는 자신이 절대적인 신력(信力)을 분기시켜야만 했다 (46쪽)

-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주권자임을 자각, 정치를 엄격히 감시해야 한다 (51쪽)

 

소용돌이(53쪽)

- ‘장(長)’의 일념은 반영된다 (59쪽~)

- 신심은 생활법 (63쪽)

- 마키구치 회장의 국가간효 (64쪽~)

- 마키구치 검거 (67쪽~)

- 나라가 망하는 원인 (75쪽)

- 벌론(罰論), 귀자모신, 신앙의 대상, 행·불행의 원인 (78쪽~)

- 창가학회 광선유포 종교혁명은 무혈혁명·평화혁명 (91쪽~)

 

군상(群像)(93쪽)

- 도다 조세이의 인간적인 매력 (93쪽~)

- 이즈미다 히로시 이야기, 신심시키려고…, 정법(正法)을 만나기 위한 필수조건 (96~115쪽)

- 의심, 불신방법(不信謗法) (107쪽)

- 기요하라 가쓰 이야기 (115쪽~)

- 대성인 불법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원한 생명을 깨닫는 것, 절대적 행복 (117쪽)

 

잔물결(131쪽)

- 조직을 민주적으로 운영하려면 (136쪽~)

- 불의불칙(佛意佛勅)의 조직 창가학회 (137쪽~)

- 청년부결성대회 (138쪽~)

- 인과이법(因果理法)에서 보면 우연히 모이는 일은 없다, 목적 없는 결합, 의미 없는 회합 (141쪽~)

- 사회악 (147쪽~)

- 진정으로 믿으면 실천으로 이어진다 (155쪽~)

- 십계(十界)의 생명, ‘평화를 바라는 마음’과 ‘남을 제패하려는 마음’ (168쪽~)

- 니치렌 대성인의 위대한 생명철학 (169쪽~)

 

결실(結實)(171쪽)

- 야마다이라 주헤이 이야기 (173쪽~)

- 생활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신심은 약하다 (176쪽~)

- 신이치의 이력서 (178쪽~)

- 체험은 관념이 아닌 불법의 올바름을 증명한다 (186쪽~)

- 인간을 완성하는 열쇠, 올바른 종교·우주관·인생관 (189쪽)

- 도다 조세이의 연설 (190쪽~)

① 니치렌 대성인 불법은 생명의 법칙을 남김없이 설한 법리 (192쪽)

② 민족부흥의 길, 실천 없는 철학은 관념의 유희 (194쪽~)

③ 광선유포 실현을 위한 세 가지 (203쪽~)

선고(宣告)(209쪽)

- 사형보단 무기형, 원자폭탄 사용 (217쪽~)

- 사형보단 무기징역, 생명존엄의 불법철학 (236쪽)

- 여든 살의 팔 박사 (248쪽~)

- 유네스코헌장 (249쪽~)

- ‘마음’이란 무엇인가 (250쪽~)

- 마음의 본원, 중도일실의 묘체, ‘생명’이란 우주의 삼라만상 모든 것의 본원 (252쪽~)

 

도정(道程)(261쪽)

- 지도자 (265쪽~)

- 마(魔)는 천계(天界)에 산다, 숙명전환·신심강화의 때 (281쪽~)

- 과거의 중죄(重罪)가 금생(今生)의 호법(護法)으로 초래한 것 (295쪽~)

 

 

 

 

인간혁명 제4권 정리

 

생명의 정원(5쪽)

- 삼십사(三十四)의 ‘비(非)’, 부처란 생명이다, 옥중오달, 지용보살 (8쪽~)

- 도다 조세이의 서원 (23쪽)

- 승렬과 정사, 오중상대, 삼중비전, 어서의 훌륭함 (36쪽~)

- 언론의 힘, 일방적 주장, 자비에서 나오는 설득력, 그릇된 철학 (37쪽~)

 

시류(時流)(69쪽)

- 좌담회 (77쪽)

- 가네키가 데려온 재일 한국인 유리코 (86쪽~)

- 인간은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내야 한다 (119쪽)

- 불법서환, 한민족분단 (122쪽~)

 

파문(波紋)(125쪽)

- 근본적인 승패는 일생을 통해서 (158쪽)

- 사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요인 (165쪽)

 

질풍(疾風)(169쪽)

- 핵 (182쪽~)

- 원수폭금지선언 (187쪽~)

- 마(魔), 핵전력 절멸은 부처의 사명 (189쪽~)

- 왕불명합 (193쪽)

- 출가의 몸으로 됨은 부모를 구하기 위함, 지금의 고투는 인간혁명을 성취하는 서상 (200쪽~)

- 한국전쟁 (205쪽~)

 

노도(怒濤)(213쪽)

- 신용조합 업무정지 (213쪽~)

- ‘요(要)’ ‘약(略)’ ‘광(廣)’ (227쪽)

- 창가학회 이사장 변경 (238쪽~)

 

추상(秋霜)(259쪽)

- 도다와 신이치의 시(詩) (263쪽~)

- 대장엄참회(大裝嚴懺悔) (276쪽)

- 불법은 승부다, 도다 조세이의 당부 (295쪽)

- 야학 단념 (299쪽~)

- 도다 대학 (303쪽~)

-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는 정진행(精進行) (306쪽~)

 

 

 

인간혁명 제5권 정리

 

열일(烈日)(5쪽)

- 도다 조세이에 대한 이야기 (5쪽~)

① 사명의 중대함에 대한 경고 (26쪽~)

② 세이쿄신문, 필명 묘오공, 소설 인간혁명 (35쪽~)

③ 이런 비율로 간다면 광선유포는 만년 정도는 더 걸리고 만다, 정예주의로 나아가자고 결의 (38쪽~)

④ 도다 조세이 회장 추대식 (46쪽~)

⑤ 어본존 하부를 거부하는 승려 (46쪽~)

⑥ 75만 세대 절복 선언 (50쪽~)

⑦ 지휘는 기백 (61쪽)

 

수희(隨喜)(67쪽)

- 창가학회 상주어본존 (69쪽~)

- 생활문제, 부인의 잔소리, 가장 먼 듯하지만 확실한 지름길 (79쪽~)

- 절복, 절복이 되지 않아 ‘분한’ 마음 (80쪽~)

- 부산에서 태어난 야나기사와 레이코 (83쪽~)

- 니치렌 대성인 어서전집 편찬 (88쪽~)

- 도다 조세이의 특별훈련 (95쪽~)

- 남자부 부대결성, 청년부 신부대 결성식 (97쪽~)

① 다음 창가학회 회장에게 인사, 도다 조세이의 부탁, 일임(一任) (101쪽~)

- 재무 (120쪽~)

- 민주주의와 법화경, 참된 민주주의와 니치렌 대성인 불법 (123쪽)

- 자각한 대보살은 어본존 유포에 신명을 바쳐야 한다 (127쪽~)

 

전쟁과 강화(137쪽)

- 한국전쟁 (137쪽~)

- 도다의 권두논문 ‘한국전쟁과 광선유포’, 불법을 일본에 전해준 한반도 (163쪽~)

- 발상기반, 미국의 극동아시아정책 (165쪽~)

- 인간의 일념전환이야말로 평화건설의 요체, 삼변토전 (187쪽~)

 

전삼후일(前三後一)(191쪽)

- 신심의 요체, 어본존에 대한 확신 없이 신앙은 없다 (197쪽)

- 사소한 문제도 주의하지 않으면 참된 지도자가 아니다 (199쪽)

- 교학에 편중하는 신심에 대한 풍자 (200쪽~)

- 청년훈, 우리는 누구와 어떤 싸움을 해야 하는가 (203쪽~)

- 구하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진정한 신심을 (212쪽~)

- 종교법인 창가학회, 종교법인법 (224쪽~)

- 어서전집 발간의 진행상황 (232쪽~)

 

맥진(驀進)(245쪽)

- 근행할 때의 마음가짐 (245쪽~)

- 가마타지부 지부간사 야마모토 신이치 (252쪽~)

- 퇴전 (256쪽~)

- 신심에 힘쓰면 과거세의 방법의 죄가 나온다 (258쪽~)

- 지구민족주의 (261쪽~)

- 기원, 초신(初信)의 공덕 다음에는 마(魔)가 일어난다, 삼장사마 (271쪽~)

 

포석(布石)(279쪽)

- 니치렌 대성인 어서전집 완성 (308쪽~)

인간혁명 제6권 정리

 

700년제(七百年祭)(5쪽)

- 니치렌 대성인의 의문 (11쪽~)

- 불법을 실천하는 본래의 모습, 종교의 생명 (26쪽)

- 니치렌의 언설, 법화경에 말법광선유포의 불의가 명확히 설해져 있다 (30쪽~)

- 가사하라 지코 사건 (46쪽~)

- 불법파괴는 내부에서 일어난다 (49쪽~)

- 불법은 어디까지나 도리를 중시한다 (64쪽)

- 도다 조세이의 정신 (79쪽)

- 변혁하기 어려운 사실 (97쪽)

- 니치렌 대성인 어서전집 (104쪽)

 

추이(推移)(113쪽)

- 야마모토 신이치의 결혼 (133쪽~)

- 신이치와 미네코의 신혼여행 (148쪽~)

- 가사하라 지코의 계속되는 책략 (155쪽~)

-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느냐 고치지 않느냐 (157쪽~)

- 신(神)은 종자(從者), 법화경(法華經)은 주군(主君) (163쪽~)

 

여신(餘燼)(177쪽)

- 가사하라사건에 대한 임시종회 (177쪽~)

- 신심만은 절대로 의심하면 안 된다 (205쪽~)

- 신도(神道)에 대해 (208쪽~)

- 불교는 불도를 수행하는 사람을 수호하는 작용으로써 신을 받아들였다 (211쪽~)

 

이륙(離陸)(243쪽)

- 착실한 대화의 실천이야말로 학회정신의 골수 (256쪽)

- 근행에 대한 질문 (271~277쪽)

- 사중(四衆) (272~275쪽)

- 불교는 어느 경전이나 질문회 형식이다 (273쪽)

- 불법은 ‘매달리는 신앙’이 아니다 (278쪽~)

- 중생소유락 (291쪽~)

 

 

 

인간혁명 제7권 정리

 

비상(飛翔)(5쪽)

- 지도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43쪽~)

- 지구를 드높이는 핵심 (43쪽~)
-  퇴전상태에 있는 사람을 다시 신심으로 일어서게 하려면 (44쪽)

 

원점(原點)(59쪽)

- 탄압 (102쪽~)

- 구원원초 자수용보신여래, 상행소전의 남묘호렌게쿄 (103쪽)

- 인간생명의 진보성과 보수성, 진취적인 것 (107쪽~)

- 오중탑 복원 기념 대법요 (110쪽~)

 

날개 밑(115쪽)

- 분쿄지부장대리 야마모토 신이치 (122쪽~)

- 창제소리, 투쟁의 요체, 모두의 호흡 (124쪽~)

- 말법의 어본불 니치렌 대성인 (130쪽~)

- 진정한 공덕 (132쪽~)

- 수호회, 화양회 (139쪽)

- 기독교의 사랑, 불법의 자비 (144쪽~)

- 나를 박해한 권력자를 먼저 구제하겠다 (148쪽)

- 결혼의 행복함 (149쪽~)

-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은 방법(謗法) (171쪽)

- 공덕과 벌 (173쪽~)

- 신력과 행력이 없으면 불력과 법력을 받을 수 없다 (175쪽)

- 간부, 장(長)으로서의 위치 (177쪽~)

 

수호(水滸)의 서원(誓願)(181쪽)

- 수호회 사과주사건, 수호의 서원 (184쪽~)

- 도다 조세이의 쇠약, 후계자, 의탁 (195쪽~)

- 광선유포 지도의 근본이념 (199쪽~)

- 책의 유래와 의의를 알려면 (200쪽~)

- 독서법, 소설 속 사상, 서문과 후기, 소설을 읽는다는 것 (205쪽~)

- 광선유포는 종교혁명, 사회공헌하는 유능한 사회인 (209쪽~)

- 장군학, 수호전, 송강이 수령으로 추대된 일,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죽는다 (211쪽~)

- 세계광선유포 (220쪽~)

- 신이치와 어학 (222쪽~)

- 문화의 의의 (지혜의 지식화) (225쪽~)

- 광선유포, 참된 문화, 최고의 지혜 (226쪽~)

 

분주한 시간(233쪽)

- 업병 (238쪽~)

- 신심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사람이야말로 가엾은 사람, 문법하종, 시동범부 (251쪽~)

- 장(長)의 위치에서 투쟁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복운이 따르지 않는다 (270쪽~)

- 지속적인 실천 (273쪽)

- 옛 창가학회 본부 (273쪽~)

- 유통분(流通分)으로서 인용하는 가치론(價値論) (280쪽~)

- 중생소유락, 참된 신심의 정점, 살고 있는 그 자체가 즐거워야 (282쪽~)

- 어본존은 행복해지는 기계 (284쪽)

- 지금은 애송이이지만, 입정안국론, 나는 비록 기량은 적으나, 겸손 (289쪽)

 

 

 

 

 

 

인간혁명 제8권 정리

 

진실(眞實)(5쪽)

- 공덕, 전차사고, 복직, 실험증명 (10쪽~)

- 생애 어본존 (26쪽)

- 종교의 과학성, 현증이 의미하는 바 (33쪽~)

- 생명의 법칙 (62쪽~)

 

추진(推進)(67쪽)

- 신입 지구부장 (70쪽~)

① 인내, 참된 신심 (77쪽~)

② 어본존을 불경한 근본원인 (78쪽~)

③ 인욕(忍辱)의 갑옷, 광선유포 (80쪽~)

④ 전중경수 (88쪽~)

- 도다 조세이 발작, 쇠약 (91쪽~)

- 참모실 (102쪽~)

- 불법(佛法)의 진수 (115쪽)

 

학도(學徒)(133쪽)

- 와타리 고로 (140쪽~)

- 후지와라 아키라 (150쪽~)

- 여시아문 (행하는 자가 여시의 본체를 들을 수 있다) (190쪽~)

- 직업 (193쪽~)

 

명암(明暗)(199쪽)

- 근본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일 (209쪽~)

- 수호회 야외연수, 공부 (216쪽~)

- 진심으로 공부하겠다는 마음 (225쪽)

- 도다 조세이의 니치렌 불법 귀의 (225쪽~)

- 결혼문제 (228쪽~)

- 감정과 이성 (229쪽~)

- 마음의 스승 (231쪽)

- 종교관 (241쪽)

- 니치렌의 제자 (244쪽)

- 1만명 총등산 (245쪽~)

- 영취산 현출(現出) (250쪽)

- 창가학회의 존재가 일본사회에 던진 파문 (262쪽~)

- 신심이 안이함에 빠질 때 반드시 타락한다 (271쪽)

 

다사(多事)(275쪽)

- 창가학회의 사명 (277쪽~)

- 창가학회 명칭 (290쪽~)

- 창가학회는 화합승(和合僧)의 집단 (300쪽)

- 열차 사고 (301쪽~)

- 전중경수 (312쪽~)

- 렌게사(蓮華寺)사건 (313쪽~)

 

 

 

인간혁명 제9권 정리

 

발단(發端)(5쪽)

- 어본존 수지 (11쪽)

- 사람은 용모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50쪽~)

- 개회 (61쪽~)

 

오타루문답(小樽問答)(79쪽)

- 지혜 (80쪽)

- 어디서든지 (129쪽~)

- 어본존 상모 (140쪽~)

 

전개(展開)(155쪽)

- 광선유포의 의미 (157쪽~)

- 인선작업 (160쪽)

- 진실한 불법을 실천하는 사람 (162쪽~)

- 문화부 선거운동 (167쪽~)

- 정치활동에 대한 학회의 입장 (171쪽~)

- 신심조직으로 환원, 일상적인 학회활동에 임시로 선거운동을 더하는 것 (185쪽~)

- 도다 조세이가 말하는 ‘국사’의 뜻, 광선유포는 무혈혁명 (196쪽)

- 마르크스에 대한 이야기, 생명 (197쪽~)

- 생명 (203쪽~)

- 마 (208쪽~)

- 정신의 자유 (209쪽~)

- 어떤 정치형태라도 (211쪽~)

- 숙명이란 (212쪽~)

- 신심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표본 (217쪽~)

 

밀물(221쪽)

- 니치렌 대성인 불법은 민중불법, 마키구치 초대회장의 귀의, 기본신조 (223쪽~)

- 석존불법과 니치렌 불법의 차이를 명확히 하려면, 어본존의 공력 (252쪽~)

- 광선유포의 한 가지 목적 (256쪽)

 

실증(實證)(275쪽)

- 광선유포가 정체되는 것을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280쪽~)

- 대형화재, 신심의 불가사의 (282쪽~)

- 신심 타락의 증거, 숙명과의 싸움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 (302쪽~)

- 현증(現證) (313쪽)

- 광선유포란 (318쪽)

 

 

 

인간혁명 제10권 정리

 

일념(一念)(5쪽)

- 불법에서는 명성이나 재산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6쪽)

- 목적을 성취하려면 (15쪽~)

- 신심은 순수해야 한다 (21쪽)

- 어본존을 남긴 이유, 법성, 일념의 생명 (27쪽~)

- 투쟁이란, 기원과 행동 (42쪽~)

- 정진행 (47쪽~)

- 조직을 살리려면, 성실한 대화 (52쪽)

- 단결, 신심, 이체동심, 사제불이, 학회의 실천적 생명 (59쪽~)

 

맥동(脈動)(69쪽)

- 조직이라고 해도 사람이 중요 (77쪽~)

- 신심이 스며들게 하여 사회건설의 사명을 자각하게 하는 것, 근본신조 (103쪽~)

- 관료주의, 학회조직 파괴 (104쪽~)

- 입정안국활동의 하나로 정계에 내보낸다는 구상, 정치권력과 싸우는 투쟁 (105쪽~)

- 단순한 지시나 명령으로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111쪽)

- 학회활동의 원동력 (113쪽)

- 사제불이 (114쪽~)

- 어서근본 활동 (133쪽~)

 

도약(跳躍)(143쪽)

- 올바른 신심에 대해, 니치렌 대성인의 제자라는 각오 (156쪽~)

- 이체동심 (168쪽~)

- 자신을 자기가 어떻게 정하느냐 (176쪽~)

- 절복에는 강약이 없다, 절복의 마음, 절복정신 (183쪽~)

- 절대적 행복이란 (197쪽~)

- 일에 노력 (202쪽~)

 

험로(險路)(207쪽)

- 마, 법난의 의의 (216쪽~)

- 범부가 부처로 되는 데는 여러 가지 장해가 나타난다 (228쪽~)

- 참된 불도수행은 현실 속에서, 인생은 극장의 무대, 연기자 (242쪽~)

- 오사카 투쟁 (254쪽~)

- 좌담회의 좋고 나쁨은 절복정신의 강약에, 절복정신이란 (255쪽~)

 

전망(展望)(287쪽)

- 광선유포는 모든 분야에 걸친 연속혁명, 정치분야도 포함, 입정안국, 인간혁명 운동 (304쪽~)

- 절복의 마음 (323쪽)

- 좌담회, 형식을 타파한 소회합, 친근감, 단결, 동지애, 학회정신, 형식주의 폐해 (325쪽~)

- 공양은 어디까지나 신심의 표현이어야 한다 (329쪽)

 

 

 

인간혁명 제11권 정리

 

전기(轉機)(5쪽)

- 공양에 대한 근본정신 (25쪽)

- 창가학회의 혼, 창가학회의 정신 (28쪽)

- 과거에 지은 죄업 (38쪽~)

- 투병 (40쪽~)

- 분위기 (43쪽~)

- 생명력과 공덕 (45쪽)

- 신심, 근행과 절복행을 실천하지 않으면 신심이 아니다 (65쪽~)

- 청년훈, 국사훈 (67쪽~)

 

파란(波瀾)(69쪽)

- 청결한 신심세계 (77쪽)

- 근본방침 (86쪽~)

- 왕불명합의 정신 (92쪽~)

- 깊은 피로 (103쪽~)

- 절복의 근본정신 – 자비 (106쪽~)

- 착실 (109쪽)

- 노동조합활동 (112쪽~)

 

유바리(夕張)(117쪽)

- 한 사람만이라도 (145쪽)

- 신이치의 신조 (153쪽)

- 유바리탄노와의 대결 (167쪽~)

- 대학부결성대회 (176쪽~)

 

오사카(大阪)(199쪽)

- 함께 죽을 것이다 (200쪽~)

- 권력은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서 맞설 수 없다 (206쪽)

- 학회탄압, 불의불칙의 단체 (207쪽~)

- 제육천마왕 (212쪽~)

- 야마모토 신이치 체포 (218쪽~)

- 주모자 오무라 마사토 (220쪽~)

- 조직은 선의 가치를 목적으로 (223쪽)

- 올바른 전진 (227쪽)

- 법난 (234쪽~)

- 단결이야말로 학회의 생명 (247쪽~)

- 야마모토 신이치 출옥 (284쪽~)

- 절복정신 (298쪽~)

- 맞서 싸우지 않으면 정의도 패배 (300쪽)

- 신이치가 기소되다 (305쪽~)

 

재판(裁判)(307쪽)

- 치안유지법 (319쪽~)

- 학회탄압, 국가간효의 기회 (322쪽~)

- 아내의 신앙 (326쪽)

- 참된 신앙자 (326쪽~)

- 입정안국 (328쪽)

- 오랜 상식 (330쪽)

- 도다 조세이 서거 (330쪽~)

- 재판 중 신이치 제3대 회장 취임 (333쪽)

- 진지함 (333쪽)

-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다 (335쪽)

- 지도자의 말 (340쪽)

- 진실 매장 (347쪽)

- 최종공판, 심판 (361쪽~)

- 정신의 자유야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본연의 권리 (365쪽~)

 

 

 

인간혁명 제12권 정리

 

양풍(凉風)(5쪽)

- 도다의 소설 인간혁명 (12쪽~)

- 소설의 형식을 취한 이유,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14쪽~)

- 소설이라는 수법 (18쪽~)

- 일본광선유포, 세계광선유포 (28쪽~)

- 창가학회 도서증정의 기원 (34쪽~)

- 난이야말로 신심 발전의 도약대 (41쪽)

- 광선유포의 길에는 언제나 역풍 (46쪽~)

- 도다 회장 취임 때부터 우려한 문제 (60쪽~)

- 마 (64쪽)

- 사상누각 (78쪽)

- 진정한 절복성취, 전 간부는 스승의 마음을 각자의 마음으로 하라 (78쪽~)

- 간부의 사명 (80쪽~)

 

선언(宣言)(83쪽)

- 핵억지론 (102쪽~)

- 원수폭금지선언 (108쪽~)

- 조직표 (128쪽~)

- 인간혁명과 숙명전환의 모든 원천은 근행·창제 (134쪽~)

- 종교의 권위에 맹종하는 정신토양을 만드는 근본 요인 (135쪽)

-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기회라는 마음, 격려 (136쪽)

- 신심이란 용기의 다른 이름 (137쪽~)

- 가정방문 (139쪽~)

- 회합에 참석할 기력을 잃어버린 사람 (140쪽)

- 자신이 움직인 만큼 광선유포의 전진으로 이어진다 (142쪽)

- 관료조직, 본부직결 (142쪽~)

- 피라미드 조직형태, 사제직결 (144쪽)

- 도다와 신이치의 아침수업 (148쪽~)

 

우수(憂愁)(151쪽)

- 인간의 완성, 자기의 틀을 부수는 일 (156쪽~)

- 미즈타니 닛쇼 서거 (161쪽~)

- 도다의 마지막 본부간부회 (166쪽~)

- 석존불법과 니치렌 대성인 불법의 차이를 모르면 대성인 불법을 이해할 수 없다 (173쪽~)

- 정계로 동지를 보낸 이유 (175쪽~)

- 대화의 시대, 대화는 투쟁, 서로를 맺는 일 (178쪽~)

- 도다 조세이의 회고 (181쪽~)

- 의지하는 마음에 패배의 요인이 있다 (182쪽~)

- 호리 니치코 서거 (193쪽~)

- 10만 국사 결집 목표를 발표하다 (206쪽~)

- 갱사수명 (212쪽~)

- 75만 세대 달성 (215쪽~)

- 창가학회 3지침 (217쪽~)

- 창가학회불 (227쪽~)

 

후계(後繼)(229쪽)

- 부처는 사바세계에 있다, 아본행보살도 (231쪽~)

- 오노 히데토시 교통사고, 궤변이라는 오해, 횡사, 금세, 과보도 공덕 (237쪽~)

- 300만 세대 (251쪽~)

- 성과부진의 근본 원인은 간부의 신심이 원인, 간부의 성장 (254쪽~)

- 의학과 신앙 (260쪽~)

- 본문 대강당 낙성법요, 광선유포의 계승 (264쪽~)

- 내부의 적, 사자신중의 충 (278쪽~)

- 다키모토 긴야 (280쪽~)

- 유사시에 광선유포라는 싸움터로 달려갈 수 있느냐 없느냐 (233쪽~)

- 거가, 실전에 바탕을 둔 계획이 중요 (298쪽~)

- 광선유포 모의식전, 훗날 광선유포 기념일, 기시 노부스케 총리 불참 (302쪽~)

- 광선유포 의탁, 창가학회는 종교계의 왕자다 (318쪽~)

 

적광(寂光)(323쪽)

- 자네의 무대는 세계다 (328쪽~)

- 사자신중의 충 청소 (330쪽~)

- 대우제도 (332쪽~)

- 종문의 타락 (335쪽~)

- 도다 조세이 서거 (359쪽~)

- 보은 (368쪽~)

- 법화강 총강두 도다 조세이 (378쪽~)

- 도다 조세이 장례식 (385쪽~)

 

신여명(新黎明)(399쪽)

- 학회는 7년마다 커다란 흐름을 새겨야 한다, 제7의 종 (401쪽~)

- 광선유포를 전개하려면 (410쪽)

- 창가학회의 원점 (437쪽~)

- 지용의 의(義), 지용의 사명자각 (441쪽~)

- 야마모토 신이치 3대 회장 취임 (4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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