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처 셀프로 창가학회-니치렌 불법 사상을 표현한다면?
[남묘호렌게쿄] → 우주와 생명의 근본 법칙
→ 절대적 행복경애의 법칙
[광선유포] → [일체중생 실유불성]을 확신하는 마음을 유포 (인간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
[묘호렌게쿄] 즉 [불성] → [불계의 생명]이 몸과 마음에 나타난 [미래의 나]
[어본존] → "자기 자신의 생명 그 자체"(도다 조세이)
"나의 기심(己心)의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를 본존(本尊)으로 숭앙(崇仰)하고"(어서 557쪽)
[불성]을 [본존의 대상]으로 수용할 시 → [안정 애착]의 [안전 지대] 존재 상태
[불계의 생명]이 몸과 마음에 나타난 [미래의 나]를 본존으로 숭앙한다
→ [무한한 미래의 나]를 지지하는 [미래의 나]를 본존으로 숭앙한다.
→ [살아 있는 것 자체로도 기쁜 미래의 나]를 수용하는 [미래의 나]를 본존으로 숭앙한다.
귀명/귀의의 뜻이 담겨있는 "남"묘호렌게쿄에서
[남묘호렌게쿄 창제행]은
"(그러한) [미래의 나]를 수용하겠다" & "[미래의 나]로 살겠다"는 서원의 외침인 것으로 해석 가능.
"(그러한) [미래의 나]를 수용한다"라는 확언의 외침으로 해석 가능.
고로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것과
[불계/불성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것이 필요-
창제행에 저항감이 있다는 것은 미래의 나<가능성>에 저항(스트레스 각성)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어본존을 바라볼 때 저항감이 있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본존을 다른 곳으로 두고 있을 때..)
새로운 미래의 나 수용을 위해
[생존 뇌(편도체) 안정화; 스트레스 각성 해소]와 [기존의 나를 알아가며 수용하는 과정]이 필요.
[생명 변혁]은 결국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신념)의 전환이다
내가 나를 뭐라고 바라보느냐
내 안에 생명에 대한 인식..
나는 생명을 소중하게 바라보느냐.. 존경하느냐 경멸하느냐..
생명을 바라보는 나의 관념/인식/신념..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믿음..
'그 무엇(예: 괴로운 대상)'에 대한 내 안의 신념..
그러한 존극한 가능성을 수용하는 것[일체중생 실유불성]이
창가학회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세간의 단어로 표현하면 생명 변혁을 [무의식 정화]나 [신념 체계 전환]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가능성의 법칙(일념삼천, 십계호구)이 담긴 게 남묘호렌게쿄.
*이 모든 것은 신(信)에 대한 연구
